dosuser's blog

20013년 8월 19일

우울? 난 향윤이가 이야기한것처럼 우울해 하려고하는것 같다. 굉장한 드라마의 한 주인공인 것처럼 살기 위해 자신을 더 안 좋은 상황으로 몰고가는 나. 지난 과거에 쓸데없이 의미를 부여하고 헤어진 사람들을 아쉬워하고 그러면서 현재에있는 것들을 놓치는 그런 사람이다. 어제 오늘 하루종일 은하수 다방에서 시켜먹었던게 뭔지 희미해져가는 마당에 그 쓸데없는...

2013년8월17일

오늘은 육삼빌딩에 갔다 ㅡㅡ 갈데가ㅜ없어서 갔는데 수족관은 진영이가 신기해해서 괜찮았고 신기한것들도 좀 있었는데 가격에 비해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좋지는 않은 정말 옛날 수족관 느낌이 물씬 풍겼다. 아무래도 그동안 세계이곳저곳에 수족관이 많이 생겼고 그것들을 티비로 봐서 그런것같다. 그래도 나도 말미잘이나 산호들은 신기했다. 정말 이쁜듯 하고 촉...

2013년 8월 12일

오늘 하루도 어떻게 지나간건지 ㅡㅡ 결국 모든게 다 내문제 같다. 회사에서 내가 야근해서 아프길바라는 것도 아니고 단지 잘해서 돈버는게 목표인곳이 회사인데…. 오늘 내가 해야할 것으로 플래너에 쓴 두가지 일 중에 하나를 피곤하다며 다 못마치고 회사에서 나왔다. 그중하나는 다른 쪽으로 아예넘겼으니 할말도 없고…. 흠… 매일 아침 스크럼이 그냥 반성...

2012. 5. 17 오늘의 나

Any.Do를 사용하면서 많은 일들이 밀리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다.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의 경우 못하고 있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명확하게 알수 있다. 이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이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으니 감사하다. 나는 책을 쓰겠다는 참 간이 배밖으로 나온 작업을 시작하려하는데 참 목차 잡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