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1일 전쟁같은 하루
그냥 또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집에가는길. 내 전적이 스스로 맘에들지 않는다. 난왜 얼음같이 차가울수 없을까 왜완벽하지 못할까. 난 왜 나 싫다고 하는사람들을 그렇게 붙잡아왔으며 지금도 그러하고 싶은지, 그저 나에게 씁쓸함을 느낄뿐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그냥 또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집에가는길. 내 전적이 스스로 맘에들지 않는다. 난왜 얼음같이 차가울수 없을까 왜완벽하지 못할까. 난 왜 나 싫다고 하는사람들을 그렇게 붙잡아왔으며 지금도 그러하고 싶은지, 그저 나에게 씁쓸함을 느낄뿐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 같이 내가 죽는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 날에는 그리고 그 밤에는 비가 왔으면 좋겠다. 한밤중에 시원하게 내리는 비는 내가 독기에 가득 차있었던 날들도 나에게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었기에 오늘 같은 날에도 나는 “비가 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다. 비가 오는 날에는 조금 더 슬퍼져도 되는 날이고 비가 오늘 날에는 조금 더 소리...
나는 오픈 되어야 한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으로 글을 씁니다. 오늘 밤은 항상 나의 벗이었던 별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달과 나만 남아서 살아 있다는 감각은 시계 소리이 알려줍니다. 달빛은 너무 밝고, 나는 그 달빛을 보고 있으니 집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이제 비오는 여름이면 나는 빗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겠지요 달빛에 자전거가 이쁘게 보이...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 간다 흰눈이 쌓이고, 그 위를 지나간 사람들의 수만큼 씌워지고 다시 지워 진다.
본 글에는 공연 사진은 없습니다 오지은 첫 지방 콘서트, 부산 콘서트이자. 첫 XXX콘서트인 “하늘 아래 그 콘서트 오지은편”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히죽히죽 ㅋㅋㅋ 신입주제에 월차쓰고 부산내려가서 보고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여행다닐때 사용하기 위한 스트라이다를 처음으로 여행에 가지고 갔습니다. 이 녀석을 가지고 해운대 쪽을 조금 ...
너도나도 인터넷 쓰기 시작하면서 듣고 있는 말이 “우리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라는 말이다. 필자에게는 이 말이 얼마나 와 닿는지 모른다. 물론 그만큼 홍수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안다. 하지만 실천을 안해왔다.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X (필지 친구들은 다 아는것) 대학 이후로 웹에서 잠시 떨어져 있었다. 반성하고 ...
서울역에서 어디로도 갈수 없다는것을 알고 자연히 남산을 올랐습니다. 창고 한 구석, 커플들이 남겨 놓은 때낀 타일들 더 이상 아무 의미도 가지지 못하는 것 그리고 Lomo LC-A+ RL, 무보정, 필름 기억안남, 종로 스코피 스캔 2010년 음력설 둘째 날
IIS6.0의 Service Unavailable 현상 IIS가 Service Unavailable 오류를 내며 죽는 경우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서버 처리 능력 부족 2. 서버 로직의 Crash 1번의 경우 2가지로 나뉩니다. 1. 서버 처리 능력 부족 A. 어플리케이션 풀 부족 B. 메모...
“나는, 노래를 잘 못 부릅니다” “언제나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면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야 하죠” “친구들이 뭐라도 불러보라고 등 떠밀어 버리면 조용한 발라드를 불러보지만 그 이후로 친구들의 눈이 바뀝니다” “그렇게 재미 없는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나서야 친구들은 나에게 더 이상 아무것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반아이들과는 딱 한번...
정보보호? 관련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하려는건 웹인데 왜 맨날 하는건 보안인지 ㅎㅎ;;;; 논문도 웹 관련 논문은 하나… 졸업논문까지 합치면 2개고 이제 새로 나올 논문도 금융해킹 관련 논문입니다.;;;; 졸업논문을 막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1년동안 조금씩 써온 논문이 정말 조금씩 쓴 덕분에 막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