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user's blog

2012. 5. 17 오늘의 나

Any.Do를 사용하면서 많은 일들이 밀리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다.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의 경우 못하고 있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명확하게 알수 있다. 이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이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으니 감사하다. 나는 책을 쓰겠다는 참 간이 배밖으로 나온 작업을 시작하려하는데 참 목차 잡기가 어렵다....

가정의 달 5월. 바스러진다.

가정의 달 5월  많은 사람에게는 즐거운 일들이 많겠지만 또 많은 사람들에게는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해 평가 받는 기간이다. 이것이 어떤 물질 적인 것이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사람과 사람 그리고 그 중에서도 “행복” 그자체를 평가 받는 것이라면 크리스마스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매일을 평가 받는 달이다. “당신은 행복한가,  당신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