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user's blog

가정의 달 5월. 바스러진다.

가정의 달 5월  많은 사람에게는 즐거운 일들이 많겠지만 또 많은 사람들에게는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해 평가 받는 기간이다. 이것이 어떤 물질 적인 것이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사람과 사람 그리고 그 중에서도 “행복” 그자체를 평가 받는 것이라면 크리스마스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매일을 평가 받는 달이다. “당신은 행복한가,  당신은 아이...

그저 키보드를 두드리고 싶다.

그저 키보드를 두드리고 싶다. 진영씨가 집에 간 이후에 나는 가수다를 다운로드 받았다. 5월 8일자 나는 가수다는… 역시나 좋았다. BMK는 왜 떨어졌는지 알거 같다.  뭔가 노래의 호흡을 뚝뚝 끊어 먹었다;;; 박정현과 이소라의 무대… 정말로 이 두개의 무대는 너무 나도 멋졌다. 그리고 지금은 키보드를 두드리고 싶다. 나도 그 이들 처럼 좀...

Life and - 프롤로그 1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고 싶지 않아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동안 많은 것을 누리고 살기를 바라며 일부 하위 계층의 사람, 생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는 사람, 충분한 심적 고통을 느끼는 사람등 나름의 사연이 있는 사람들만이 생에 대한 미련을 가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 중에서도 극 소수를 제외 하면 병에 걸려 확실하게 그리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