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1일 전쟁같은 하루 게시 2010/06/21 By 1 분읽는 시간 그냥 또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집에가는길. 내 전적이 스스로 맘에들지 않는다. 난왜 얼음같이 차가울수 없을까 왜완벽하지 못할까. 난 왜 나 싫다고 하는사람들을 그렇게 붙잡아왔으며 지금도 그러하고 싶은지, 그저 나에게 씁쓸함을 느낄뿐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dosuser 신대용 일기 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