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user's blog

2013년 8월 12일

오늘 하루도 어떻게 지나간건지 ㅡㅡ 결국 모든게 다 내문제 같다. 회사에서 내가 야근해서 아프길바라는 것도 아니고 단지 잘해서 돈버는게 목표인곳이 회사인데…. 오늘 내가 해야할 것으로 플래너에 쓴 두가지 일 중에 하나를 피곤하다며 다 못마치고 회사에서 나왔다. 그중하나는 다른 쪽으로 아예넘겼으니 할말도 없고…. 흠… 매일 아침 스크럼이 그냥 반성...

2012. 5. 17 오늘의 나

Any.Do를 사용하면서 많은 일들이 밀리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다.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의 경우 못하고 있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명확하게 알수 있다. 이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이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으니 감사하다. 나는 책을 쓰겠다는 참 간이 배밖으로 나온 작업을 시작하려하는데 참 목차 잡기가 어렵다....

가정의 달 5월. 바스러진다.

가정의 달 5월  많은 사람에게는 즐거운 일들이 많겠지만 또 많은 사람들에게는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해 평가 받는 기간이다. 이것이 어떤 물질 적인 것이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사람과 사람 그리고 그 중에서도 “행복” 그자체를 평가 받는 것이라면 크리스마스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매일을 평가 받는 달이다. “당신은 행복한가,  당신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