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IE간 UTF-8문제. 웹 어플리케이션에서의 화면 구성, Ajax Library들 문제.
음.....
완성도. 라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해보죠
당초에 3가지 기능을 만들려 했고 그 3가지가 모두 정상 작동 하면 완성도는 100%일까요?
음... 100%가 아니겠죠? 그리고 그 이유는 완성을 "기능의 작동" 만으로 따지지 않기 때문 입니다.
머, 약간 명제가 잘못된 부분이 있네요;;; 몇 주간의 프로젝트로 써 느낀것을 적어 봅니다.
ajax라이브러리와
방탄웹 으로 불리우는 화면 레이아웃 두가지에 대해서 입니다.
일단. 국내에서 N-tire를 팔아 먹는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IE6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웹 표준을 준수하는 많은 UI라이브러리들이... IE6와 맞지 않습니다.......
비록 단독으로는 잘 동작한다고 해도 여러가지를 섞게 되면... 심각해집니다.
문제는... 최대한 깔끔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IE끼리의 cross-browser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금 이걸 해결 해야하는데...
모 프로젝트 동안의 문제들
- 표에 기제 되어야하는 내용이 너무 많다. 글자 크기를 가변적으로 하는것은 일반적 UI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한다.
- YUI에 있는 grid가..... 다른 스타일 시트와 썪여서 파폭에서 셀렉트 박스가 안나온다.....
- YUI의 grid가 IE6와 IE8에서 다르게 작용한다.;;;;;;;;;;;;
- dojo에 있는 달력은 2008 12월 화면에서 1월 1일을 클릭하면 2008년 1월 1일이 결과로 나온다......;;;;
- jQuery의 위젯은 IE6에서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머 디자이너도 아니고 웹에서 몇년 손떼기도했지만... 이건 아니잖아;;;;;
CSS로 딱! 인 UI를 구성하는게 그렇게 쉽지많은 않다...
그렇다고 테이블로 하면...... 자존심이 용납 못한다..
결국 absolute로 간다...
라이브러리? 걍 날코딩 할란다.... 이건 머 완성도가....
많은 라이브러리화 되어있는 CSS들이....
다른 스타일에 영향을 주도록 되어 있다.
물론 외국의 라이브러리 들이 말이다....
우리나라는머.....
생각하지말자....
이거... 방학되면 나만의 UI셋을 잘 정립해서 퍼트려도 사람좀 모일꺼 같다...
쓰다보니 말투가 바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