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2010/06/21 23:15
그냥 또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집에가는길.

내 전적이 스스로 맘에들지 않는다. 난왜 얼음같이 차가울수 없을까 왜완벽하지 못할까.

난 왜 나 싫다고 하는사람들을 그렇게 붙잡아왔으며 지금도 그러하고 싶은지, 그저 나에게 씁쓸함을 느낄뿐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분류없음2010/05/25 08:35


너 없이 이리도 행복할까

알아 난 이미 이럴것이라는걸 알고있었어

물론 너도 알고 있었을 거고 이렇게 헤어진게 다행이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일기
Life Style2010/05/04 10:32

오늘의 삶의 충실도는 3점

머 그냥 그렇게 열심히 살았다.

출근길에는 스펙을 읽으며 영어공부를 하고 회사에서는 농땡이 안피우고 열심히 일하고 뭐 오늘 하던건 못끝냈지만 ㅎ
그리고 잠시 과장님과 수다도 떨었지만 ㅎ

아-

나는 열심히 했어

그러니 지금 이렇게 공원에서 누워서 일기를 쓰고있는거 아니겠어??ㅎㅎ





아.... 좋다




여따 별 그려서 놓으면 될거인데 ㅋㅋ

아... 이제 돌아가서 다시 치열하게 자야지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4/30 02:46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 간다
 
흰눈이 쌓이고, 그 위를 지나간 사람들의 수만큼

씌워지고 다시 지워 진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4/30 01:02

나는 오픈 되어야 한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으로 글을 씁니다.

오늘 밤은 항상 나의 벗이었던 별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달과 나만 남아서 살아 있다는 감각은 시계 소리이 알려줍니다.


달빛은 너무 밝고, 나는 그 달빛을 보고 있으니

집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이제 비오는 여름이면 나는 빗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겠지요


달빛에 자전거가 이쁘게 보이네요

저 달빛에 나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내 모습을 보아줄 사람이 없지만

나는 항상 내 옆에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 달빛에 당당 하도록 살겠어요



-----

달이 너무 밝아 불을 끄니 달만 보이던 날

나는 나와 니가 잘 되라고 기도하고 나서 잠이 들었다.

나는 너의 꿈을 꾸고, 꿈에서도 너의 똑 부러지지 않은 점에 화가 나 그만 꿈에서 깨어 버렸다.

자우림의 노래 처럼

꿈에서 본다고 꿈결 같지는 않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