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포토 2010과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국제 사진 영상 기자재전은... 제가 싫어하는 모델들 있고 모델 찍는데 여념없는 행사 였습니다.
최악.
평일에 갔는데 복적복적 주말에 가면 죽겠더 군요
서울 포토 2010...
음.......
맘에 드는 작품은 4점 정도 였습니다.
작품 외적인, 회장 분위기에 대한 개인 소견
2시간동안 느긋하게 보면서 혼자 감상을 하고 있으니 어서 많이 뵈던 MS MVP분도 뵈었네요 ㅋ 그리고 대학에서 나온 때거지들은 관람의 기본이 선생인지 교수인지 부터 안되어 있더군요. 자기네들이 주인인양 길을 막고 있으니 -_-;;;
아무런 사전 동의 없이 사진을 찍어대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황당합니다.
일본 분들이 많이 보이시더군요
한시간 정도 돌고 나서, 반 정도 보고.
안에 커피콩가계가 있어서, 배가 너무 고파서 오랜만에 살찌는 음료와 머핀을 먹었습니다.
작품들에 대한 개인 소견
down
특색 없는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일반인이 올려 놓은 사진 보다 못한 사진도 있고 아무런 주제 의식이 없는, 작가가 아니라고 생각 되는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예술도 기교도 주제도 없는 그냥 뭔가 있어 보이려는 그런 사진들.. 정말 최악
표절.
작가가 표절 하면 안되지요, 표절 작이 있었습니다.
up
맘에 드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그걸로 ok. ㅋ 이건 아니거 같네요 ㅋ
일단 사진첩파는 가계는 한곳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겔러리들이 사진을 가져왔네요 ㅋ 가격 ㄷㄷㄷ
맘에 드는 사진은 살수도 있겠더군요
특색 있는 작품들역시 있었습니다. 인디 냄세 나는 작품들도 있었고요 ㅎ
"나도 이런사진 찍었었는데?" 뭐 이런 느낌의 사진들을 보다 보니 다른 사람은 해당 이미지를 이렇게 다르게 찍었구나,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거만한 작품들이 없었습니다. 란 느낌?
잘 시간이라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ㅋ
평일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고 주말에 조금 붐빈다면 찡그린 하루가 될지도 ㅎ
허락을 받고 찍은 몇몇 사진을 개제 합니다. 문제가 될시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