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user's blog

2013년8월17일

오늘은 육삼빌딩에 갔다 ㅡㅡ 갈데가ㅜ없어서 갔는데 수족관은 진영이가 신기해해서 괜찮았고 신기한것들도 좀 있었는데 가격에 비해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좋지는 않은 정말 옛날 수족관 느낌이 물씬 풍겼다. 아무래도 그동안 세계이곳저곳에 수족관이 많이 생겼고 그것들을 티비로 봐서 그런것같다. 그래도 나도 말미잘이나 산호들은 신기했다. 정말 이쁜듯 하고 촉...

2013년 8월 12일

오늘 하루도 어떻게 지나간건지 ㅡㅡ 결국 모든게 다 내문제 같다. 회사에서 내가 야근해서 아프길바라는 것도 아니고 단지 잘해서 돈버는게 목표인곳이 회사인데…. 오늘 내가 해야할 것으로 플래너에 쓴 두가지 일 중에 하나를 피곤하다며 다 못마치고 회사에서 나왔다. 그중하나는 다른 쪽으로 아예넘겼으니 할말도 없고…. 흠… 매일 아침 스크럼이 그냥 반성...

2012. 5. 17 오늘의 나

Any.Do를 사용하면서 많은 일들이 밀리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끼고 있다. 매일 해야 하는 일들의 경우 못하고 있다. 프랭클린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명확하게 알수 있다. 이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이 나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있으니 감사하다. 나는 책을 쓰겠다는 참 간이 배밖으로 나온 작업을 시작하려하는데 참 목차 잡기가 어렵다....

가정의 달 5월. 바스러진다.

가정의 달 5월  많은 사람에게는 즐거운 일들이 많겠지만 또 많은 사람들에게는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해 평가 받는 기간이다. 이것이 어떤 물질 적인 것이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사람과 사람 그리고 그 중에서도 “행복” 그자체를 평가 받는 것이라면 크리스마스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매일을 평가 받는 달이다. “당신은 행복한가,  당신은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