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유머겸 창의력 개발 문제(?)로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이란게 유행했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방법이 오로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방법이 있음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학습지를 팔기 위해서 사용된 이 것은 참, 재미 있었다.
지금도 내 대답은 하나다. "일반적인 코끼리는 일반적인 냉장고에 넣지 못한다"
코끼리에도 냉장고에도 무슨짓을 하려고 하지 마라. 그럼 그건 더 이상 뭣도 아니다.
대충 이러하고 본론을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다.
오리 너구리 책(유명한 교재) 14.4 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직접 찾아 보기 바람)
- 어떤 의미를 가지는 컴포넌트를 재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프로그래밍하는것에 있어서의 가이드라인이 없어서이다.
-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를 만드는 것은 힘들다.
- 새로운 이슈들은 재사용가능한 좋은 컴포넌트를 한번에 만들기 어렵게한다.
자기전에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성경읽듯 객체지향의 고전을 보면서 눈물이 왈칵 나올뻔했다. ㅜ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입장에서는 A를 만드는 방법의 가짓수는 최적의 단 하나이다.
이번 논문에서는 guideline, 이것을 더 부각 시켜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