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이의 강의2010/04/19 00:20


과거에 유머겸 창의력 개발 문제(?)로서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법"이란게 유행했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방법이 오로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방법이 있음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학습지를 팔기 위해서 사용된 이 것은 참, 재미 있었다.


지금도 내 대답은 하나다. "일반적인 코끼리는 일반적인 냉장고에 넣지 못한다"

코끼리에도 냉장고에도 무슨짓을 하려고 하지 마라. 그럼 그건 더 이상 뭣도 아니다.


대충 이러하고 본론을 이야기 하면 다음과 같다.


오리 너구리 책(유명한 교재)  14.4 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직접 찾아 보기 바람)

  1. 어떤 의미를 가지는 컴포넌트를 재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프로그래밍하는것에 있어서의 가이드라인이 없어서이다.
  2.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를 만드는 것은 힘들다.
  3. 새로운 이슈들은 재사용가능한 좋은 컴포넌트를 한번에 만들기 어렵게한다.

자기전에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성경읽듯 객체지향의 고전을 보면서 눈물이 왈칵 나올뻔했다. ㅜ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입장에서는 A를 만드는 방법의 가짓수는 최적의 단 하나이다.


이번 논문에서는 guideline, 이것을 더 부각 시켜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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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