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2009/06/01 19:41
요즘 글쓰기 연습도 안하고 있고... 대학올라와서는 제대로된 비평을 써본 역사가 없고...

글을 써야 겠다. 특히나 소설을.

요즘 나오는  영문학 과학 소설은 죄다 장르 소설처럼 기존의 선지자? 들께서 만들어 놓으신 기본 개념을 계속해서 울궈먹고 있다고 한다. 피속에 공돌이 피가 흐르고 있는 녀석들이 소설을 쓰는 경우는 많지 않을테니...

내가 함 써볼까? 하는게 가끔 드는 생각이다.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거꾸로 가고있는 나의 국어 문법 실력에 대해서도 -_- 반성과 연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사람들 의 "국어 공부좀 더 하셔야겠네요" 라는 리플을 만개 정도 먹으면 좀 괜찮아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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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