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Style2010/06/21 23:15
그냥 또 전쟁 같은 하루를 보내고 집에가는길.

내 전적이 스스로 맘에들지 않는다. 난왜 얼음같이 차가울수 없을까 왜완벽하지 못할까.

난 왜 나 싫다고 하는사람들을 그렇게 붙잡아왔으며 지금도 그러하고 싶은지, 그저 나에게 씁쓸함을 느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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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6/07 00:43

오늘 같이 내가 죽는다는 걸 인지하고 있는 날에는 그리고 그 밤에는 비가 왔으면 좋겠다.

 

한밤중에 시원하게 내리는 비는 내가 독기에 가득 차있었던 날들도 나에게 편안함을 가져다 주었었기에 오늘 같은 날에도 나는 “비가 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다.

 

비가 오는 날에는 조금 더 슬퍼져도 되는 날이고

 

비가 오늘 날에는 조금 더 소리 내어 울어도 되는 날이니까.

 

더 이상 흐느껴 울 필요가 없는 날이니까.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나는 과거에 악마였다.

 

다만 인간을 사랑한 악마였기에 벌을 받고 인간이 되어 인간의 추악한 면과 고통들의 면모만을 보는 형벌을 받고 있다.

 

인간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더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기 위한 형벌의 수단이다. 하지만 난 그러한 행복마저도 감사하게 느끼며 스물 네 번의 높은 달이 뜬 날들 동안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지고 지금까지 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웃으며 살아갈 것이다.

 

앞으로 나는 더 행복해 지고 지금 보다 더 불행을 느낄 것이다.

 

다시 손발이 마비되고 이성을 잃을 것이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겠지.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사랑하고 그 날이 오는 것을 조금이라도 늦추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자.

 

너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나를 아끼자.

 

그래야 나를 지키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지긋지긋한 형벌을 조금이나마 감형 받을 수 있다.

 

 

 

2010년 6월 5일. 나는 ASO 판정을 받았다.

 

2004년 11월 16일 수능일 새벽. 쓰러짐

 

2004년 여름. 전신 마비

 

2004년 8월 9일. “문제가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2003년 여름. 교통사고

 

 

그냥 이러한 일들이다.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의학적으로는 아무것도 아닌데, 나는 다시 점점 죽어가고 있다.

 

이제 다시 지옥의 시작이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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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5/25 08:34
널러가는데 오늘 처럼 찜찜한기분으로 널러가는데 것도 오랜만이다

내가해 놓지못한게 너무많다

정말 기분이 꾸리한데 날씨는 넘 좋다 ㅋ 뭐이래 ㅋ


구태훈 만나고 노란색옷입은 단미수다님 닮은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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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5/24 02:02

2010, 4, 2

이쿠니스 체육대회, 용인의 어느 산속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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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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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정상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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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내가 얼마나 위험한 녀석인지 잘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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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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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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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라진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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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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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5/24 01:24

 

멀고 먼 옛날, 분명 3월달쯤엔가 있었던 이쿠 체육 대회사진 ㅎ

 

일단 로모로 찍은 사진들 먼저 올림

 

프리메라 200, Lomo LC-A+ RL, 종로 스코피 스캔

 

2010, 4, 2 용인 어느 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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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누구?

 

 

 

 

쳐묵쳐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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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흔들림 좋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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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신대용 쌩쑈 스테이지 그리고  1번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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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공중 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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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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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머하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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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목 증후군 의심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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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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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goo 라고 불리우고 있는 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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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구 +뉴 아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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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한 아저씨들 사진, 자체 역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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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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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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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쟁이 태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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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버스로 보인은 자전거 타고 학교 오면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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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만 오면 바보짓  - 신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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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5/08 00:38

5월 8일 김윤아 누님의 음악을 영접한 후 부천에 돌아와 친구들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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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의 승리, 7연승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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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5/07 00:09

아.. 일적으로 뭔가 붕 떴다.

지난달에 서울대를 끝냈어야 하는건데... 젠장

이건 아니야!!!!!!!

RI하고싶엉 ㅜㅜ

내 100%를 보여주고 싶엉, 아니 나 스스로 나의 100%를 느끼고 싶어

아~~ 나는 이렇게 무력하지 않아. ㅜㅜ


아자!!! 신대용 화이팅 ><!!!!!!!

내일 김윤아님의 노래번개는 정말 재미있겠지만 접자.

난 지금 충분히 쉬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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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5/04 10:32

오늘의 삶의 충실도는 3점

머 그냥 그렇게 열심히 살았다.

출근길에는 스펙을 읽으며 영어공부를 하고 회사에서는 농땡이 안피우고 열심히 일하고 뭐 오늘 하던건 못끝냈지만 ㅎ
그리고 잠시 과장님과 수다도 떨었지만 ㅎ

아-

나는 열심히 했어

그러니 지금 이렇게 공원에서 누워서 일기를 쓰고있는거 아니겠어??ㅎㅎ





아.... 좋다




여따 별 그려서 놓으면 될거인데 ㅋㅋ

아... 이제 돌아가서 다시 치열하게 자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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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4/30 02:46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 간다
 
흰눈이 쌓이고, 그 위를 지나간 사람들의 수만큼

씌워지고 다시 지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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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4/30 01:02

나는 오픈 되어야 한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으로 글을 씁니다.

오늘 밤은 항상 나의 벗이었던 별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달과 나만 남아서 살아 있다는 감각은 시계 소리이 알려줍니다.


달빛은 너무 밝고, 나는 그 달빛을 보고 있으니

집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이제 비오는 여름이면 나는 빗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겠지요


달빛에 자전거가 이쁘게 보이네요

저 달빛에 나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내 모습을 보아줄 사람이 없지만

나는 항상 내 옆에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 달빛에 당당 하도록 살겠어요



-----

달이 너무 밝아 불을 끄니 달만 보이던 날

나는 나와 니가 잘 되라고 기도하고 나서 잠이 들었다.

나는 너의 꿈을 꾸고, 꿈에서도 너의 똑 부러지지 않은 점에 화가 나 그만 꿈에서 깨어 버렸다.

자우림의 노래 처럼

꿈에서 본다고 꿈결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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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일기
Life Style2010/04/30 00:27




다른 맛집을가려다, 배가 너무 고파서 그냥 들어간 낙지집입니다 ㅋ 처음에는 낙지비빔밥을 시켰는데 괜찮아서 두번째로 주 메뉴인 수제비를 시켰는데 이것또한 맛있네요 ㅋ

저는 수제비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잘 먹었습니다

낙지는 비빔밥보다 수제비에 더 들어있는거 같네요

낙지는 작은거 반마리 들어가 있습니다

같이 딸려 나오는 야채 비빔밥은 그냥 보리밥 조금에 야채 약간 썰어서 나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에 있는거구요. 약간 실망 스럽습니다.





그래도 부천 상동지역에 있는 가게들 중에서 먹을 만한 곳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가격이 6000이라서 근처에서 부담없이 식사 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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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4동 | 낙지한마리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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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4/25 22:33
본 글에는 공연 사진은 없습니다


오지은 첫 지방 콘서트, 부산 콘서트이자. 첫 XXX콘서트인 "하늘 아래 그 콘서트 오지은편"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히죽히죽 ㅋㅋㅋ

신입주제에 월차쓰고 부산내려가서 보고 왔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여행다닐때 사용하기 위한 스트라이다를 처음으로 여행에 가지고 갔습니다. 
이 녀석을 가지고 해운대 쪽을 조금 돌면서 사진도 찍고 ~~~



티켓 ㅋ


부산 문화회관의 소극장은 정말 소극장이어서 제가 처음 오지은양의 콘서트를 보았을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 은근히 큰곳에서 많이 하셨었는데 서운한 점도 있었어요, 물론 매번 맨 앞에서 봤지만 ㅋㅋ

본 공연의 짜증 날 뻔했던 부분은 사진 촬영이 자유였다는 점입니다.
(물론 플래쉬 제외)

하지만....

엄청난 일이 일어났지요 ㅋㅋㅋㅋㅋㅋ

오지은 양의 첫 스탠딩 콘서트가 이루어 졌습니다.

여기서 첫 스탱딩 이라는 말은 관객들이 뛰며 난리 친 공연을 뜻함

기존의 공연에서는 그냥 서있기만 했음( 물론 저는 뛰었지요 ㅋ )

그 사진을 로모 인스턴트 백으로만 찍어서 난감 ㅜㅜ

제대로 나온게 없을 뿐더러 제대로 나온건 오지은양 드렸습니다.


오지은양이 무대앞에 있는 공간에 나와서 스탠딩을 해도 된다고 하니

제 오른쪽에 있던 남성분 부터 시작해서 다들 앞으로 뛰쳐 나가시더군요 ㅋ


저는 이상하게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ㅋ

어쨋든 열광적인 첫 스탠딩이 끝나고

공연은 너무나도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겨울 아침이란 노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노래 하나를 듣기 위해서 갔었던 공연인데

역시나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울었습니다.

슬프고 혼자일때 때 노래는 정말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공연장 모습







제 유일한 디카인 LX3의 단점은 줌이 없다는 겁니다. ㅜㅜ
또 줌이 없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광각이라 너무 작게 보인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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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남구 대연제4동 | 부산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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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10/04/24 19:01

매일 벚꽃이 언제 쯤 필까 고대 하고 있다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출근전에 한강에 들렀다.

지금보니... 로모로 찍은 사진이 없는 이유는 인스턴트 백으로 찍었기에 사진이 없다는;;



드라마인지 광고인지 촬영도 하고 있고







































2010년 4월 14일, L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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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0/01/19 21:40


종각 새뜰에 다녀왔습니다.

종각 스코피에서 필름을 맡기고 옷사러가는길에 위가 쓰려서 간단히 먹을만한 것을 찾다가 돌아다니며 자주 보이던 새뜰이라는 국수집을 간 것인데 너무 맛없더 군요......... 최악이었습니다.



제가 먹은건 들깨국수입니다

하지만 정말 들깨가 들어간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나도 맑은 국물과 얕은 향, 바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도 너무 삶아 맛없는 국수는 그럴수 있지요





하지만 가게 주인포함해서 너무나 불친절한 종업원들의 태도는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혼자들어가서인가요???

붐비는 시간에가면 어떨지 감도 안옵니다.



맛 : 2점
분위기 : 5점
청결 : 3점
서비스 : 0 점

*10점 만점기준


아이폰으로 블로그에 글쓰기 너무 힘드네요 ..... 티스토리어플은 불편하고 충돌이 자주 발생해 개선이 필요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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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2010/01/01 14:54


광용이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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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강아지
Life Style2009/12/28 23:59

 
  1. 정보보호? 관련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2. 하려는건 웹인데 왜 맨날 하는건 보안인지 ㅎㅎ;;;;
    논문도 웹 관련 논문은 하나... 졸업논문까지 합치면 2개고 이제 새로 나올 논문도 금융해킹 관련 논문입니다.;;;;





  3. 졸업논문을 막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1년동안 조금씩 써온 논문이 정말 조금씩 쓴 덕분에 막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ㅜㅜ



그냥 그렇다고요 ㅎ

연락은 안하면서 블로그는 가끔씩 들어오시는 친구 분들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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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11/18 22:20

요즘 잠시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C++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6년동안 C만 해왔다. 물론 그렇다고 내 OO개념이 없는건 아니다.

아파치 형님들의 코드를 매일 보면서 객체지향 적인 C언어를 나름 잘 구사해 왔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교수님 C++강의 실습 담당 이후로 C++을 사용했다......

그리고 실수를 했다.

        for (int i = 0, newStartingPoint = 0; firstString[i] == secondString[i]; ++i) {
            ++newStartingPoint;
        }

안의 구문에서 C스타일로 작성한다면 int=0는 절대 저 위치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물론 C에서는 컴파일 시에 에러가 나기 때문인데.... C++에서 이 구문이 먹힌다.... 그리고 저 구분은 솔직히 루프의 내부변수로만 사용할 꺼면 C보다 나은 가독성을 준다......

하지만 진하게 나타낸 부분에서 문제인데..... 일단  ,는 for문에서 여러 statement를 수행하게 해주는데... 저기 서,는... 내부 변수로 잡혔다.......니미......  C 언어 였다면 i=0, newStringPoint=0;이라고 했겠지..... 하지만 저기서 i를 내부 에서 선한하는 바람에.....아... 헷갈렸다....

당연히 for loop안의 명령은 의미가 없다는......


다음 부터는 이러지 말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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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C++
Life Style2009/11/04 00:11



난 이게 사랑인줄 알았는데 말이야.....

이제는 너무 힘들어.....

산산 조각 나기 일부 직전이야.....



신대용. 제주 바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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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10/29 03:04

신종플루는 아닌듯한 목+몸살+열 감기를 달고

 

1Q84를 보며 전철을 타박인후

 

용산에서 노트북 수리

 

종각 스코피에서 필름을 맏기고

 

매번 그렇듯 종로3가에있는 가계들을 뒤적인후 먹을 만한 곳을 찾지 못하고간 짬뽕집에서 부천역과는 사뭇 다른 부족한 맛을 느꼈다 ㅜㅜ.

 

종각역 근처 짬뽕 0410? 암튼 종각뒤 두번째와 세번째 블록 사이에 있는 짬뽕집.. 완전 비추

 

밥먹고 아무생각 없이 또 인사동에 간다.

 

아무래도... 다음번부터는.... 일본애들 가이드나 해야겠다....

 

아니, 하고싶다+_+

 

 

인사동은 정부에서 돈이 나왔는지 죄다 내부 수리중.... 커피빈이었나? 쌈지건물 뒤 커피숍역시 내부 수리중....

 

심심해서... 그리고 적극적인 면을 보여야 겠다고 생각해서 두츠의 전시를 보았다.

아래사진들은 그림을 다 본후에 큐레이터님과 이야기하다가 본인의 손에들려져 있는 두대의 카메라를 보시고는 사진을 찍어도 된다고 말씀을해서 후다닥 찍은것들이다.... LX3 오토 모드로 찍었더니....... 안습의 사진뿐....

 

현수막에 있는 그림의 색상대비가 아프리카, 남미의 열정적인 색감이었기에 흥미가 돋은것.

 

들어가서 그림을 골똘히 본다.

 



작은 자동차들은 발전되고 있는 아프리카,세네갈음.. 그래...그렇겠지?

 
















폐지들로 만든 거리는 세네갈 시장통을 나타내는 듯하다 그런데 보면 벽이라기 보다는 문들로만 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탈출?

 

문 이라는 것은 탈출도 뜻하지만 안락한 가정도 뜻한다. 내가 느낀것은 탈출이라는 요소 보다는 따박따박 붙어있지만 그래도 정겨운 사람들의 거처들이었다.

달동네가 생각나는 그런.....

 

그런데 보면 1=100이라는 것이 여기저기 써있다.

 

계속 생각을 해봐도 답이 안나온다...

 

작가는 여러 아이템을 통하여 세네갈의 현 상황을 알리고 싶어 하는데 그것도 상당히 솔직하게

 

1=100은 모르겠다.

 

큐레이터께 물어본다.

 

생략... 생각해 보세요^^

 

감명 ㅜㅜ

 



그 다음으로는 파란색이 유난히 돋보이는 그림

 

하지만 그 것보다 더 돋보이는 하얀색

 

하얀색은 세네갈의 일면을 보여주었다.

 

 

이때 부자집 아줌마들 등장

 

이런저런 이야기들, 아줌마들이 안물어 보는 1=100에 대해서 "아까 저 학생이 물어봤는데..."라며 말해주는 큐레이터님 ㅜㅜ 그래 저 아직 학생이예요 ㅜㅜ 감격 ㅜㅜ

 

 

그리고 빨강

 

강열한 빨강.

 

왜 빨강인지 보여주는 빨강

 

전율

 

뒷목이 2번?3번? 정도 찌릿하다.

 

말이 필요없다..

 

사고싶다.

 

....1200만원

 

그래도 사고싶다 ㅡㅜ

 

그런데 사도 방에 걸 곳이 없다.. 오늘도 난 내집마련의 꿈을 다잡는다 ㅡㅜ

 

 





그리고....

 

내가 얻고싶은 화풍의 그림들

 

스케치처럼 보이지만 확실한 그림

 

농담표현과 드로잉 만으로 충분한 그림 ㅜㅜ

 

오우 ㅜㅜ

 

그림에 보면 1=100 이외에

 

2008년 작품 부터 300이라는 표식이 등장하는데

 

이는 검색해 봐도 잘 안나오는.....사실 검색했더니 다 프랑스어다..

 

내 생각에는 100의 집합체

 

그와 동시에 경제적 성공, 왜냐하면 그림의 다른 부분보다 높거나 가치있는 곳에 나타난다.

 

 

아무튼 이 작가... 대단해 ㅜㅜ

 

 다 보고 나니.. 감기가 거의 다 나았었다.





문제는 이날 밤에 아이스크림을 왕~~~창 먹었다는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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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9/30 14:13



나의 첫번째 타블렛인 비스타블렛, 싼맛에, 그리고 내 돈주고 사는게 아니라서 샀다 ㅎ 학교에서 나오는 물품비로 구매를 했는데 두달째 사용해본 결과 꽤 괜찮다.


장점
  • 싸다
  • 싼 가격에 비해서 넓다. - 타블렛은 넓은게 쵝오
  • 리눅스에서도 잘 동작한다. 드라이버 문제가 없다.
  • 잔고장이나 문제 없이 운용된다.


단점
  • 지우개가 없다!!!!


장점이야 머... 그렇다 치자. 사실 물건을 살때 장점은 그냥 장점일뿐, 사용하다 느끼는 단점이야 말로 치명적이다.
그런데... 이녀석 지우개가 없다. 다른 비싼 타블렛 녀석들은 펜뒤로 쓱싹쓱싹 지울수 있는 지우개가 있는데 이녀석은 그게 없다... 덕분에 참 감사하게도 지울때 마다 단축키를 눌러서 작업을 해야하니.. 타블렛만가지도고 할수 있는 작업을 키보드까지 사용하며 해야하는것은 작업속도 저하의 큰 요인이다.


그리고 타블렛을 처음 사용하는 나에게 있어서 타블렛의 플라스틱 끼리 닿는 느낌은 이루 말할수 없는 짜증을 불러일으켰다. 그래서 나는 타블렛에 A4용지의 끝을 테입으로 붙여서 고정시켜 놓았다.. 헐 이게 웬걸 그냥 종이에 쓰는 느낌이랑 다를게 없지 않은가. 선도 더 잘 그어진다.  원래 이렇게 쓰는건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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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9/16 23:50


석지은의 감성 터치를 듣고 싶은데....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는 경기방송 난청지대!!! ㄷㄷㄷ
홈페이지에 물어봤더니 그 근처에 전파가 하두 많아서 안테나를 세워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단다......ㅜㅜ
오늘 리눅스가 돌아가고 있는 내 노트북으로 라디오를 들을라 치니 이거 또.. 엑티브 엑스를 깔란다....
그래도 검색해 봤더니 다른 분께서 이런것을 올려 놓으셨다는...
토템플레이어로 잘 들린다 ㅋ

2009.12.23 정리

SBS
http://heisice.com/radio/redirect_to/sbs_powerfm/
http://heisice.com/radio/redirect_to/sbs_lovefm/
SBS파워FM : mms://118.44.35.189/GTBLive3221


KBS 외국
mms://livet.kbs.co.kr/L_RK
mms://livet.kbs.co.kr/L_RKI2


KBS쿨FM : http://eunion.pe.kr/radio.php?id=KBS에 ID


MBC
mms://210.221.163.25/encoder-fm
MBC 대구 멤비씨 FM4U1=mms://vod1.dgmbc.com/fmlive (작동함)
MBC 표준FM1=mms://vod1.dgmbc.com/amlive

TBC
TBC FM - mms://203.251.80.180/tbc_fm
경기방송=http://61.78.39.187:8000
http://heisice.com/radio/redirect_to/sbs_lovefm/

EBS라디오

 mms://211.218.209.124/L-FM_300k
------미확인

출처들
http://asrai.hosting.paran.com/linkradio.html
http://ubuntu.or.kr/viewtopic.php?f=9&t=3353



MBC FM4U2=mms://211.230.150.18/mbcfm
MBC 표준FM2=mms://211.230.150.18/mbcam
KBS 1FM=mms://211.233.92.53/L_1FM
KBS 2FM(쿨FM)=mms://211.233.92.53/L_2FM
KBS 1R=http://myhome.naver.com/gi037/vod/kbs1r.asx
KBS 2R(해피FM)=http://myhome.naver.com/gi037/vod/kbs2r.asx
KBS 3R=http://myhome.naver.com/gi037/vod/kbs3r.asx
KBS RKI=mms://211.233.92.66/rki/musictrap_audio/A10480.wma
KBS RKI1(라디오한국)=http://rki.kbs.co.kr/src/asx/L_RKI.asx
KBS RKI2(라디오한국)=http://rki.kbs.co.kr/src/asx/L_RKI2.asx
KBS 사회교육방송=http://myhome.naver.com/gi037/vod/kbsscr.asx
SBS LOVE FM=mms://live.sbs.co.kr/am
SBS POWER FM=mms://live.sbs.co.kr/fm
SBS FM1=http://broker.ktcdn.com/broker/cdn_asxbroker.jsp?CUST_ID=EN0000001134&CONTENT_ID=00016932
SBS FM2=mms://211.218.111.165/GTBLive2
SBS FM3=mms://211.224.130.206/tbc_fm
SBS FM4=mms://218.53.176.30/wm5_radio
SBS FM5=mms://218.146.252.66/live_radio
SBS FM6=mms://211.230.150.237/magicfm_live
SBS FM7=mms://live.cjb.co.kr/fm_live
노동방송=http://nanpasun.com.:16000
BIGFM=mms://220.73.215.62/live
SCNFM=http://mic.inlive.co.kr:8910
gfm=http://c16.inlive.co.kr:6460
ifm=mms://211.175.28.21/itv

한국경제 라디오=http://WWW.WOWNET.CO.KR/WOWBOX/GOLD/AOD/WOW_AUDIO.ASX
이토마토=mms://fm.etomato.com/etomato_charge
ebsfm=mmst://219.240.37.17/L-FM_300k
bbs(불교방송)=mms://203.236.103.159/broad1
wbs(원음방송)=mms://220.124.142.132/wbs897
pbc(평화방송)=mms://219.240.83.254/fmlive
bbn=mms://bibleb.wm.llnwd.net/bibleb_korean
CBS FM=mms://aod.cbs.co.kr/cbs939_live
CBS AM=mms://aod.cbs.co.kr/cbs981_live
극동방송AM=mms://live.febc.or.kr/LiveAm
극동방송FM=mms://live.febc.or.kr/LiveFm
온누리라디오=http://myhome.naver.com/gi037/vod/ccm.asx
ccm=mms://210.118.170.43/21tv
c3radio=mms://wmt2.c3tv.com/webradio
tbs 교통방송=mms://211.108.21.53/tbslive
국악FM=mms://211.106.66.141/gukak
국군fm=mms://128.134.37.102/onair
라디오코리아=mms://67.43.175.12/live
라디오21=mms://radio21.nefficient.co.kr/golive
아리랑FM=mms://211.43.217.85/fm_live
연변조선말방송=mms://202.111.175.181:8000
CNN=mms://live.stream.aol.com/cnn_webcast4_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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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9/06 16:31
아.......

[2009년 8월 27일]  한글 815버전을 버렸어요 ㅜㅜ
더 이상 추억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닌 한글 815버전을 버렸답니다. 저작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였죠-_-.....  1만원짜리 소프트웨어를 많이 사기만 하면 휘청대던 회사가 다시 어느정도 회생할 수 있다는...
머... 결국은 소비자는 이용당한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한컴의 몰락원인 혹은 초기소프트웨어 회사들의 도산이유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들이 불법복제였으니까.....
이번 일본 여행에서 느낀건 일본에서는 확실히 정품을 사용한다는것, 그리고 그 내수를 바탕으로 기업이 움직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8월 28일] 하아 ㅜㅜ 머리를 잘랐어용. 지진희가 되고 싶었는데... 부천역 토모토모 미용실 ㅡㅜ 좋지 않아 ㅜㅜ
하지만 더 좋지 않은건 원본 ㅜㅜ




너른 하늘에 빨래도 해보아요





빨래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치카치카를 해요







빨래를 했더니 저녁이 되었어요......





밤에는 퇴근한 여자친구님과 일본에서 먹고싶었던 떡복이를 먹고 집에 돌아와요. 초딩은 반사면이 마냥 신기한가 봐요. 주먹이 커졌네요




오랜만에 책도 사보아요. 사실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만만히 봤다가 한글로 나와있는 컴퓨터용어를 하나도 모르겠어서 (절대 쓰지도 않는...) 수험서를 샀어요



[9월 1일] 친구를 기다려요



40분도 넘게 친구가 지각을 했어요. 자기 말로는 귀엽고 섹시하고 샤방한 안성훈이랍니다.
주변의 성훈이들은 왜 죄다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지갑도 안가져 왔어요




나쁜 친구에게 응징!



초딩이지만  Bar에도 갑니다.


처음에는 맛있는 것들만 먹습니다. 나중에 혼자 데낄라랑....


[9월 2일] 껍질이 없는 것은 수박이 아닙니다. ㅜㅡ 안습 ㅜㅜ



학교에가서 남의 귀한집 자식에게 종이박스로 케이스를 만들라고 시킵니다.


완성한듯하나 전원 코드가 안닿습니다.....ㄷㄷㄷ 더욱이ㅜㅜ 이거 때문에 10시간도 넘게 고생을 ㅜㅜ




[9월 3일] 1학년 아이들의 사진을 찍습니다. 모두들 표정이 어둡습니다.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요? ㅎㅎ










[9월 4일] 오후에는 여자친구님의 회사근처에서 밥을먹습니다. 해물파전을 먹었는데 해물이 너무많아서인지 습기가 너무 많았습니다.





[9월 5일] 교수님의 마더보드를 맏기고 용던을 돕니다.  요즘 제이씨현에서는 슬러쉬기계를 배치해놓았더요 -0-


LX3 의 최대 단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중앙부에 작은 물체가 있을때 포커스가 맞지 않습니다.....
다른 카메라를 썼을때는 이런 경우가 별로 없었는데.... ㅡㅜ


용던을 돌면서 급 끌렸던 진공 청소 살뻔하다가  USB의 출력을 생각해보고 다시 제자리에



일본에서 먹었던 시아와세 라면과 비교해서 얼마나 맛이 없는지 비교해보기 위해서 먹었습니다. 정말 ㅡㅜ 용산 아이파크의 라면가계는 가지마삼 ㅡㅜ


[9월 6일] 리눅스 삽질하다 친구들을 만나서 고기를 먹습니다. 상익이는 여친을 델꼬와 쓰담쓰담을 합니다. 재수가 없어요 ㅡㅜ


..... 자타가 인정하는 쓰레기통입니다..... 옆면의 벽지는 아버지 크리 ㅡㅜ


연출된 장면이 아닙니다. 한번 청소하면 3일동안 합니다....


책을 버립니다... 오늘도 여실히 LX3의 단점이 ...... 포커스가 안맞습니다...


책상위는 비교적양호


[9월 7일] 책을 버립니다.......
이번 정리에는 소중한 기억들이 있는.. 사연있는 책들을 버렸습니다.
중1때 영어를 포기하여 중3때 다시 산 1학년 영어 교과서..


제가 처음으로 배운 컴퓨터 책


금붕어라는 시....



PC통신을 할수 없는 현실에서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산책. ㅡㅜ


사놓고 안본책중 하나.... 비베책이라기보다는 수학함수들을 이용하여 그림그리는 책


헐.....  이제는 팔지 않는 잡지책... 딱 10년 됐네요...


사고 후회한책중 하나


고3때 노량진 단과학원에서 사용한책... 이해 하나도 안돼.... 지금생각해보면 왜 그런 선생이 잘가르친다고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언제나 수학의 근원에 대한 설명만 해주던.... 진도를 나가 주어 ㅡㅜ 하지만 이 선생은 진짜 핵심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려고 했었던 선생님, 이분이 매일 말하던 실수에 대한 설명을 외우게 된 덕에 수시에 합격;;


반장이 되면 이상한 곳에 끌려간다... 반장들만 모아두고 이것저것 가르친다는....나는 다 아는건데 다른 녀석들은 아는게 없는... 예절이나 활쏘는것등 가문좀 따지는 집에서는 다들 아는 것들...


쩌는 수학실력을 가졌던 내가 수학을 버리게 만든 책... 사실 몸이 안좋아지면서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었던...
제일 비참한 학교생활을 겪었던 기간의 책


스승님하에게 처음 배웠던 책...... 스승.. 어디계신가요? 보면 발라드리겠음, 청출어람이 뭔지...


정씨 아저씨를 뛰어넘기 위해 그 인간이 하는 거라면 뭐든 하던 시절 산책.. 그냥 명령어가 한글임... 한글 바이오스 띄우고해야함...


ㄷ ㄷ ㄷ 아빠꺼


시험 볼때 2,4번 써먹은 책 꽤 괜찮다.


dosuser의 dos책 두번쨰로 공부한 컴퓨터책 사실 도스는 아빠가 학원에서 필기해온것을 가지고 공부했다. 그리고 ..


생에서 딱 2번... 아니 3번 책을 던진게 있는데 그 3권의 책중 하나....책을 아끼는 나로서는 정말 싫은 기억...


아무래도 1학년 글쓰기 시간에 낸것 같은데... 날보고 ... 글 제일 잘 쓴다고 하면서... ㅜㅜ B를 준... ㅜㅜ 잊지 않고 있다 ㅡㅜ


컴소과에서 처음으로 본 시험. 실기 위주의, 라기보다는 컴퓨터를가지고 씨언어 코딩을 해보면서 이상한짓을 해봐야만 제대로 풀수있는 조세형 교수님의 시험 ㅋㅋ ㅜㅜ 2개 틀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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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7/24 07:57


예전 부터 소설을 쓰고 싶었다.

장편으로.

하지만... 컴퓨터를 하면서 부터 점점 글 빨이 줄어 들더니... 이제는 맞춤법을 틀리는 천민이 되어 가고 있다..

저의 모든 글은 악플과 지적에 열려 있습니다.




 만약 사람들에게서 SEX를 제거 한다면. 즉 남녀 구별이 없어진다면.  혹은 여체를 인간의 기준으로 하여 처녀 생식이 가능해 진다면, 행위적 SEX에 대한 대체제는 무었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간단해 지나?

 지금의 각종 변태적 성행위들, 그중 가장 강도 높은 폭력이 그 자리를 대체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흉터가 분명히 남는 것으로...

 논리 전개는 대략 이러하다.


 사랑은 무엇일까? "인간으로 태어나 알 수 없는 공허를 느끼는 자들이 주로 찾는 것"이라 생각한다. 공허를 채울수 있는지 없는지는 뒤로 하고 말이다.


사랑을 교환 하기위한 수단중 언어는 불완전 하다. 상대 방이 나를 사랑한다는 내가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것을 서로에게 알리기 위한 파괴적 행동을 섹스라고 하자, 물론 이에 대한 연상과정은 일반의 그것을 따른다.

사랑은 간혹 "타산이 맞지 않는 거래"로 이해 되곤한다. 그리고 남성은 여성에게 여성은 남성에게 그것을 강요한다. 

 남성이(난 주로 10, 20대라고 생각한다.) 여성에게 주로 요구하는 성에 대한 요구와 그 행위의 일면은 폭력에 의한 상하 관계의 확립을 가져온다, 라고 하는 것이 여성주의자들의 이야기이며 나는 이 것에 대해서 동의한다. 물론 그것이 남녀의 역활이 반대일 경우도 포함할 경우만에 한해서이다.
 그리고 첫 성관계에 있어서 "첫 정복자"에 대한 증명으로 처녀막 파열로 인한 출혈 등을 요구한다. 그로인해 처녀막 생성 수술까지 등장한 현실이다.

 그것은 하나의 표식이다. 한 여성이 누군가에 의해 정복이 되었었는지 아닌지에 대한 표식, 그것이 처녀막의 유무.



"탐닉" 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것이 "김윤아 1집"에 있는 에세이를 통해서이다.

한동안 그 "탐닉"이라는 단어 자체에 매료되어 있었는데 2번째 접한 "탐닉"에 대한 언급은 상당히 부정적인 것이었다. 그리고 3번째, 4번째 5번째도 모두 "탐닉"="나쁜것"이라고 정의 하고 있었고. 나는 "왜?" 라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 당시의 나는 어느 노래에 나오는 것처럼 "우울한 모던락 소년"이었기에 "탐닉"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 볼 수 없었으며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다.

상대를 알고싶다는 감정에서 부터 시작한 상대에 대한 최종적인 도착이 "탐닉"에 가깝다면 그것은 어떤 의미로 사랑의 최종단계가 아닌가! 물론 이 이론으로 부터 시작한 여러가지 일들이 살인이나 살인으로 끝나는 많은 소설과 실제 사건으로써 존재하여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이 것이 쌍방향으로 이루어 질 때는 우리는 여지 없이 사랑이라고 부르긴한다. 결과가 어떻든간.

오지은의 "화"라는 노래를 들어보면 "널 보고 있으면 널 갈아 먹고 싶어"라는 구절이 나온다.
물론 방송불가에 여러가지 던져 졌는데 그에 대해서 오지은씨는 머쩍게 웃으며 "그냥 저는 봉선화 연정 처럼 손 대면 톡! 하고 터질 거 같은 마음을 제 식으로 표현한 건데.., 그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은걸 나름 표현한 건데 그렇게 ...."라고 이야기한다.  다시 읽어 보니뭔가 안맞네요;;

그리고 프로이트 할아버지는 성행위에서 느끼는 희열의 근간을 '수치심"으로 보고 계시다.
섹스와 수치심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


내 생각에 상대에 대한 정복욕과 탐닉 그것이 근간으로 하는 그냥 "생명체"의 탐욕적 사랑의 화함은 상대에 대한 정복의 표식을 어떻게든 남기는 것이다.

그것은 폭력으로 인한 흉터

혹은 목줄이다.


섹스가 없으면 쾌감을 느낄만한 단계는 역시 죽음 밖에 없다. 아.. 여기서 얼마 전에 자위하다 돌아가신 분(데이비드 캐러딘)을 기릴수 있다.
상대방의 생명을 가지고노는 절대의 쾌감, 좋아하는 것을 완전히 정복하는 쾌감, 사랑에 대한 가장 강한 육체적 행위는 서로의 생명을 가지고 놀때가 될 것이다.

침대 위에서 여성의 형태(처녀생식을 위해)를 한 두 사람이 벌거 벗은 채로 한명이 상대의 위에서 목을 조르고 다른 상대 방은 양 다리로  위의 사람을 조른 상태에서 양 손은 상대의 가슴을 애무하며 햇볕은 25도 정도에서 천천히 침실로 들어오면 좋겠지
 
이 때 크리스토피가 존재 하고 있을지 모르므로 남자의 성기를 대신할 물체에 대한 이야기는 제외.

무성의 인간이 유성의 개체였을 때의 방식으로 사랑을 확인 하는 것이 얼마나 각 개체를 특히나 독자의 기분을 처참하게 만들수 있을까?

쾌락과 상실감에 치를 떠는 작품을 쓰고 싶다.


아, 난 변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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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7/24 06:37

나는 프로그래밍을 좋아한다.

음.

그런데 하드웨어는 별로 안좋아 한다.

대학 들어가기 전부터 웹에 뼈를 묻겠다 결심을 하였고

대학을 다니는 동안에는 리눅스를 가지고 놀았다.

덕분에 OS의 기초 API들을 가지고 깔작대고 가끔씩 커널을 수정하는 웹 프로그래머가 되었다....

심각한것은 웹 프로그래밍에 산재한 트릭들은 거의다 까먹어 지난 한달동안 열공을 해야 했었다는것....

그러나 프로그래머로써.

나름 "전문가"소리를 듣고 있고 들어야 하고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입장에서...


ARM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서... ARM과 86계열의 차이를 제대로 이해 못해서...

도대체 본인이 작성한 코드가 만들어 내는 해괴망측한 일에 대해서 1주일 이상 붙잡고 있음에도 제대로 원인 분석을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 정말 반성해야 한다.

이제 부터라도 CPU를 깊게 파야겠다...


난 프로그래머지 "웹 프로그래머" 혹은 "개발자" 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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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6/08 18:43

여자친구와 헤어졌을때 우연히 다시 듣게 되었는데...

어쩜 그리 슬퍼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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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6/01 19:41
요즘 글쓰기 연습도 안하고 있고... 대학올라와서는 제대로된 비평을 써본 역사가 없고...

글을 써야 겠다. 특히나 소설을.

요즘 나오는  영문학 과학 소설은 죄다 장르 소설처럼 기존의 선지자? 들께서 만들어 놓으신 기본 개념을 계속해서 울궈먹고 있다고 한다. 피속에 공돌이 피가 흐르고 있는 녀석들이 소설을 쓰는 경우는 많지 않을테니...

내가 함 써볼까? 하는게 가끔 드는 생각이다.

그리고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거꾸로 가고있는 나의 국어 문법 실력에 대해서도 -_- 반성과 연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사람들 의 "국어 공부좀 더 하셔야겠네요" 라는 리플을 만개 정도 먹으면 좀 괜찮아 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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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31 00:39


bleat

  • 자동사

    1. 〈염소 등이〉 매애 울다
    2. 재잘재잘 말하다;우는 소리를 하다, 푸념하다
  • 타동사

    1. 재잘재잘 지껄이다;투덜거리다 《out》
  • 명사

    1. (염소 등의) 울음 소리~·er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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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31 00:36
John Calcote
CRUD =!= REST
C put
R get
U post
D delete

부상훈
urbanist
데이먼(그리스식? deamon?)->genius->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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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30 21:03
먼저.
난 노무현이라는 사람의 "자살"에 대해서는 나의 다른 자살에의 생각과 같이 좋지 않게 생각한다.
"자살"과 "타살"에의 질문에는 내가 가진 정보의 한계에 비통함을 느끼며 답을 알지 못함을 이야기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죽음 자체"에 대해서는 매우 슬프다.



노제를 다녀왔다.
자세한건 카메라 속의 사진을 옮기고 보충하자.

나는 광화문 4거리에서 경찰 폴리스 라인 에서 좀 떨어져 있었다.

사진을 찍으며, 이 미쳐가는 내가 겪고 있는 한국 사회를 기록하고 있었다.

운구차를 기다리며 앉아 있었다.

앞쪽 사람들이 술렁이며 앉아 있던 자세에서 하나 둘씩 일어나려고 하고 뒤에 있는 사람들은 앉아 달라고 소리친다.

내 뒤의 여자가 "저도 뵙고 싶어요,저도  보게 해주세요, "하며 일어서는 사람들에게 간곡히 흐느낀다.



약간의 동요


1분이 흘렀을까. 다시 일어 선다.




다른 사람들이 앉아 달라 한다. 다시 일어선다. 말을 한다. 일어선다.





나의 노도의 일갈



앉는다.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 결국 다른 사람을 밟으며 목소리 큰 사람의 한마디에 자신의 의지를 접는 나약한 존재들이다.




영정이 지나간다.


사람들이 너도 나도 카메라, 핸드폰을 가지고 사진을 찍어 댄다.



역겹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내 손이 땅에 쳐박힌 두 무릅과 같이 함과 다르게 그들의 손은 영정사진과 운구차량을 향해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그 주변을 둘러 싸고 있는 목좋은 높은 곳들에서 카메라를 들고 전적으로 애도보다 사진에 몰두해 있는 그들에게도 역겨움을 느낀다.


천민

그렇다. 그 순간 나는 확실히 알수 있었다. 여기에 온 사람들중 적지 않은 사람은 단순히 호기심으로 온것이다. 그들은 대중을 구성하는 일원이며 여론의 장난감이다. 그들이 보는 여론중 제일 큰 목소리에 좌지 우지 되는 것이다.
보수진영의 사람들이 왜 이번 일을 비웃는지 알것 같았다. 보수 진영은 알고 있는 것이다. 경찰 추산 수치와 주최측 추산 수치의 중간 정도가 실제 온 인원이라 하는 말이 있다.  그것이 맞다고 전제 하고 그중에 진짜 애도를 하는 사람과 정치적으로 노무현을 응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니 답답했다.







나에 대해서...


영정과 운구차량을 봤을때 순간 울뻔했다.

객관적 사실을 토대로, 제대로 된 지성으로써 정치 싸움 그 자체에는 휘말리지 않겠다는걸 고집해온 내가, 죽음 자체에 애도를 표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내가  그 순간 분위기에 휩쓸려 감정적이 된건 아닌지 순간 고민했다.


그래. 난 순간 감정적이었다.


그 사실을 다시 깨닫고 나도 모르게 다른 이들 처럼 광장으로 가는 운구차를 따라 갔다.

그리고 몇십미터를 따라가고서야 다시 정신을 차리고 그 군중에서 벗어나서 '나'를 찾았다.


더 이상 그 곳에 있으면 내가 이상해 질것 같았기 때문이다.




여론에 휩쓸려 자신의 사고가 정지하는 녀석은 쓰레기다.
청계천물줄기가 쏟아 지는 곳에서 학교 과제로 낼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 대학교 1,2학년 정도의 사람들을 보며 순간 쓰레기였던것을 반성한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의 "무서워서 영결식 사진 찍을 엄두도 안난다"라고 말했던 인터뷰와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던 무리들을 생각하며 내가 찍는 사진은 무엇인지 생각한다.


방향을 잃고 마치 메아리 처럼 과거의 나 자신을 붙들고 사는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자문 한다.

교육자

정말인가? 여전히 감정적인 상태는 아닌가?

요즘 100번을 물어도 100번 모두 같은 답이 나온다.  하지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그렇지 않다.

과연 나는 교육자라는 인간의 , 내 부족한 어휘로 보면 ,뱡향을 어떤 직업의 형태로 가지고 갈것인가.



1시 15분경 나는 그렇게 조금 늦게 회사로 돌아가는 직장인들과 같이 발걸음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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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30 20:23
8월에 일본 가기위해 논문을 쓰고있다.

환율 전망을 보려고 네이버 일단 뒤지고 구글(영어로) 뒤졌더니 결국 한다는 소리가

달러는 떨어지겠지만 원과 엔은 같이 오를것이다. -_-

원과 엔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10분가량의 검색에서 나온게 이 정도 정보.(혹시 이 글을 보는 환율 정보를 어떻게 하면 잘 모을수 있는지 아니면 제공하시는 분의url을 알고 계신분은 좀 댓글좀)
 
왜 우리나라 은행권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거지? 왜 오히려 개인 블로그가 더 많은 정보를 내놓는거냐-_-

아무튼 내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으로는

일단 조금 있으면 대학생들의 일본관광이 불꽃을 휘날릴 시즌이다.
좀 됐지만 일본이 금리를 높였단다.
북한이 주변국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또한 달러화 대비 엔과 원이 상승세,그렇다면 나는 엔화를 살것이다. 왜냐면 상승요인이 경제 회생에 대한 기대 심리라고 한다. 그렇다면 회생의 잠재 에너지가 더 많은 일본 과 북한과 기싸움 해야하는 남한중 어디를 사야할까?

결론?

월요일날 돼면 엔화나 사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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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