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물들/논문2009/06/08 19:12

내가 쓴 논문이랑 똑같은 시점에 내가 하려했던것을 완벽하게 구현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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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2009/06/0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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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물들/논문2009/06/08 18:58
밤새서 몇시간 만에 준비한 발로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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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논문2009/06/05 01:44

Hot한 주제 EUD, End User Development에 대하여

이번 논문에서 담고 싶었던 이야기지만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접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완벽하게 정리가 되지 않아 기술하지 못한 End User Development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EUD라는 말은 의미 그대로 컴퓨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최종 사용자가 시스템을 개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프로그래머들은 다 밥숟가락 놓게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그렇다. 실질적으로 EUD가 궁극적 목표는 사용자가 말로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_- 그래서 EUD의 논문들을 살펴 보면 일단 요구분석 단계에서 자연어 처리의 이용에 대한 논문을 만나 볼 수 있다. 데이터 베이스책들에 보면 Entity를 도출해 내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대부분 Noun(명사) Entity가 될 확률이 큰 것들이 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런 식으로 컴퓨터분야에서 각 분야의 주 textbook들이 말하는 대충 이렇게 하면 된다를 모두 다 적용 시켜 보면 EUD가 되는 것이다. 사용자 요구 사항 분석에서 부터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도출 EUD에서는 데이터 베이스를 모델링 하는 것에 있어서는 거의 종료 단계에 까지 온 것 같은 분위기이다. 디비 모델링은 원리 원칙과 Heuristic을 적용해서 쿵짝쿵짝하면 나온다 라는 이게 왜 안돼?”라는 말을 하고있다.-_- 많은 컴퓨터 학과의 디비 설계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속을 뒤집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 보다는 극도로 복잡한 비지니스 로직과 바보 사용자의 실수 또한 용납하는 개발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오히려 많을 정도다;; 지금 봐서는 앞으로 10년 안에 그래도 쓸만한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있다. 아무래도 오라클이나 IBM이 먼저 내놓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SI 업체들은 당장 눈앞의 것도 중요하지만 EUD에 대한 투자를 안한다면 앞으로 10년 뒤에, 현실 적으로 따져 보면 지금 신입사원이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를 전후 해서는 손가락 만 빨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번 4월달에 IEEE에서 End User Development에 대한 논문을 모집했는데 그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다. 조금 있으면 IEEE Journal에 등장 할 예정이다. 관심있으신 분은 IEEE gogo!

 

하지만 그렇게 떨 필요는 없다. 사실 어떻게 보면 저 궁극적 목표는 모든 프로그래머들이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울때, 대학을 다닐때, 회사를 다니면서 매일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쓸만한 제품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앞으로도 완벽한 제품이 나올려면 한참 멀었다는 것이다. Visual Basic, .net이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인 이제 프로그래머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 지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프로그래밍이 너무 쉬워 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고객의 요구사항은 크게 늘어났고 시스템의 복잡도 또한 늘어났다. 아무리 추상성을 높이고 코드 길이를 줄이고 코드를 자동 생성해도 개인이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아직까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렇다면 EUD가 지금 당장에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고객이 우리보다 그들의 분야에 대한 지식이 더 풍부한 만큼 그 분야의 로직은 너희들이 알아서 만들어 쓸 수 있게 해주마라는 것이다. 사용자의 프로그래밍 수정 요청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해당 분야의 높은 지식이 요구 되는 경우에 한해서 이런 짓(?)을 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제가 원하는 것은 모든 웹 분야에서 EUD를 이루는 것이지만 -_-

... 이번 논문 너무 방대해

볼만한 논문
JOCHEN RODE, MARY BETH ROSSON, AND MANUEL A. PÉREZ QUIÑONES 저
END USER DEVELOPMENT OF WEB APPLICATIONS

(흰색ㅋ)여담으로 제가 지금 까지 만져본 논문중에 제일 두꺼운 논문은 황우석 팀의 그논문입니다. 맨 뒤에 주요 저자들의 싸인이 되어 있었는데 막연히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황우석을 처음 알게 된 것도 그 논문을 본 후 입니다. 물론 그 일로 하여금 몇년째 세뱃돈을 못받고 있는 처지에 있지만... 그런 세계가 뻥터지는 논문하나가 제 머리속에 뭉실뭉실 있는데 그걸 세상으로 꺼내기에는 모든 능력이 너무나도 떯어지니.. 스스로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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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eud
작업물들/논문2009/05/30 20:09
야후 파이프에 대해서는 간단히

UTF-8만됨,데이터 입력 UI는 바보, Mashup툴, XML데이터의 처리에 특화, 블로그&igoogle과 클릭한번으로 연동가능, 관련논문 있음, 디버깅이 처음에는 쉬우나 여러 웹서비스의 여러 데이터 구조를 동시에 사용하면 난감해짐, RESTFull방식에도 유용등이 지금으로썬 개인적인 느낌이다.





난 오지은양을 좋아한다.

처음 본 공연에서의 빨간색드레스를 입고 계단에서 내려와서 날 지나쳤을때

"저 사람이 오지은인가?" 라고 생각했다.

처음 본 실물은 사진으로 보던 그것과는 다르게 무서운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공연을 보면서 팬 확정!

그 이후에 여러번 오지은 공연을 찾아가면서 봤지만

몇번은 사이트에 올라온 소식을 못보고 지나친 적도 있다.

그래서 !!!!

YAHOOO pipe를 이용해서 공연소식 게시판을 RSS로 뽑았다! 하하하하

그런데!!! 뉨히 제로보드는 euc-kr이지 않은가!!! ㄷㄷㄷ

YAHOO PIPE는 당연히 euc-kr따위는 .... ㅡㅜ 그래서 사이트 받아다가 UTF-8로 바꾸는 뻘짓을 했다.

그리고 그걸 다시 야후 파이프로..... 지금은 서버 파워에 이상이 생겨서, 뭐 어짜피 내 작업용으로 완전히 이전해 놨기에 꺼놔서 euc-kr로 그냥 해놨다...-_- 자 어떻게 할것인가.-_- 받아서 UTF-8로 바꾸는것도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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