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물들'에 해당되는 글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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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9/18 웹 해킹툴 - dosuserhack4
  3. 2010/09/18 예전 홈페이지 스케치
  4. 2010/09/18 명지대 자동 수강신청 프로그램 (3)
  5. 2010/06/06 Compile IEC61860 Server, for our team
  6. 2009/06/15 AJAX Crawl: Making AJAX Applications Searchable
  7. 2009/06/08 Paper, Cross-Site Scripting Prevention with Dynamic Data Tainting and Static Analysis
  8. 2009/06/08 싸이해킹 방법, 가상화를 이용한 해킹, CSS논문 정리, 필요한 사람은 이메일
  9. 2009/06/08 Query Biased Snippet Generation in XML Search
  10. 2009/06/05 [웹 개발]Hot한 주제 EUD, End User Development에 대하여
  11. 2009/05/30 [YAHOO, PIPE]야후 파이프로 오지은 새소식 보기 ㅋ (1)
  12. 2009/05/20 이번 작업 하면서 ...
  13. 2009/05/15 epoll 의 ET보다 LT가 더 빠르다?
  14. 2009/05/12 arm에서의 epoll사용가능 테스트
  15. 2009/05/12 [bootpd] bootp버리고 dhcpd 설정하기
  16. 2009/05/11 [펌]dhcpd 설정 1
  17. 2009/05/11 glibc, libpcap, openssl 크로스 컴파일 정리
  18. 2009/04/10 [보안]해커에게 당한 미 전력 시스템
  19. 2009/03/26 openssl 윈도우에서 설치시 유의 사항 ver 0.0000001
  20. 2009/03/23 IEC 61850 변전소 현대화와 해킹에 대하여. (3)
  21. 2009/01/15 대학졸업하고 꼭 알아야 할것.... 잊으면 안돼....
  22. 2008/10/10 웹 어플리케이션 방화벽 Libero
  23. 2008/10/10 아뿅뿅뿅 건축 사무소
  24. 2008/10/10 우뿅건설 - 타사이트랑 똑같이 만들어 달라는 정말 말도 안되는 프로젝트
작업물들2010/09/20 00:22
libero 초기 버전 동작 화면중 일부 시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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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2010/09/18 03:14
dosuserhack1의 정신을 이어받아

웹 방화벽 libero의 테스트를 위해서 만들어진 dosuserhack4

지금의 iis7 이상의 개발자 도구가 해주는 일에 brutefore공격 기능이 있는 해킹툴

2006년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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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2010/09/18 03:08



2005년도? 암튼 인터넷과 홈페이지 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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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2010/09/18 03:00




몇년동안 큰 이슈가 되었던 어플리케이션

.net 1.1로 만든 쿠키 컨테이너 부분은 호용이형이 해결하였고 UI를 만든;

지금 생각해보면 절대 oo가 아닌 소스..

그래도 이것 때문에 재미 있었다.


대학 1학년 1학기 수강신청을 말려 화가나 만든 어플 - dosuser hack 1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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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Hello everyone.

I'm sorry for late.

Complie our source code, you need to setup eclipse with CDT and SVN plugin.

In this project, development os must be linux and kernel version is 2.6.x upper.

 

1

 

first of all, get “thread_server_cpu_epoll” project from svn

 

if you don’t know svn account, ask me.

 

change your perspective to “C/C++” , if you don’t, complie menu is not appear.

 

expand project and click “Makefile”, then you can see enabled “hammer” build button

6

 

click that button and build project.

 

Project build is fail by missing of library. error message may be “-lcrypto is not found” or “-lpcap" is not found”.

 

Let’s see the Makefile

 

directory “lib” is for arm and “x86_lib” for x86.

 

./openssl and ./pcap is header file directory

 

complie openssl and pcap for x86 and arm and then cp *.a to lib and x86_lib

 

rebuild!

 

you can see “server2_x86”

 

if you want to complie arm version, modify Makefile to “all : server_x86 server_arm”

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작업2009/06/15 21:48
작성자 : 신대용(dosuser@naver.com)
1page로 논문 정리

저자

Cristian Duda , Gianni Frey, Donald Kossmann , Reto Matter , Chong Zhou

키워드

Ajax, crawal, ajax user event

목표

Ajax로인한 페이지의 변화도 검색하여 검색 품질을 향상시킨다.

방법

페이지에서 유저 이벤트를 추출해서 상태를 만들고 그 상태를 이용해서 AJAX페이지의 모든 결과를 얻어낸다.

응용대상

사이트 다운로드, 악성코드 작성과 탐색



Ajax페이지는 페이지 내의 이벤트 상태를 Cashing할 수 없고 랜더링을 위한 자바스크립트를 구별할 수 없으며 이벤트가 very granular하고 끊임없이 호출되는 문제로 인하여 CrwalIng하기 힘들다.

YouTube의 경우 코멘트가 Ajax로 나타나는데 일반 검색엔진은 검색결과에 Comment에 대한 내용은 포함 시킬 수 없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페이지에 존재하는 이벤트를 모델링한다. Figure3처럼 DOM에 포함되어 있는 관계 속에 모델링을 하기 위한 정보가 내제되어 있다. 그것을 기반으로 Fig.2처럼 페이지 내 상태를 만들고 Fig.4 처럼 페이지간의 상태를 나타낸다.





기존에는 페이지의 내용이 click 이벤트에 의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한 경우에만 발생하였지만 지금은 Ajax를 통하여 페이지 내의 특정한 위치에 새로운 내용이 나타난다. 따라서 이 내용을 Crawling해야 하고 그러기 위한 이벤트의 추출이 필요하다. Table1은 그것을 정리한것이다.

 

 

 

페이지 내에 있는 이벤트를 가지고 상태와 상태전이를 알아내면 그것을 통해서 실제로 어떤 위치(흔히 DIV)에 내용이 바뀌는지 알 수 있다. 이 노드를 hot node라 하고 이 DOM 노드의 내용을 바꾸는 것을 hot call이라 한다. hot call들을 식별 해 내고 이에 따른 상태변화를 캡쳐 하면 Ajax페이지에 대한 크롤링이 수행된다. 수행시 지수시간으로 수행 해서는 안되며 페이지는 CRUD C,U,D는 제외한다. 페이지에 폼은 없으며 이미지에 기반한 검색은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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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논문2009/06/08 19:12

내가 쓴 논문이랑 똑같은 시점에 내가 하려했던것을 완벽하게 구현한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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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2009/06/08 19:04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작업물들/논문2009/06/08 18:58
밤새서 몇시간 만에 준비한 발로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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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논문2009/06/05 01:44

Hot한 주제 EUD, End User Development에 대하여

이번 논문에서 담고 싶었던 이야기지만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접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완벽하게 정리가 되지 않아 기술하지 못한 End User Development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EUD라는 말은 의미 그대로 컴퓨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최종 사용자가 시스템을 개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프로그래머들은 다 밥숟가락 놓게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그렇다. 실질적으로 EUD가 궁극적 목표는 사용자가 말로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_- 그래서 EUD의 논문들을 살펴 보면 일단 요구분석 단계에서 자연어 처리의 이용에 대한 논문을 만나 볼 수 있다. 데이터 베이스책들에 보면 Entity를 도출해 내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대부분 Noun(명사) Entity가 될 확률이 큰 것들이 된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런 식으로 컴퓨터분야에서 각 분야의 주 textbook들이 말하는 대충 이렇게 하면 된다를 모두 다 적용 시켜 보면 EUD가 되는 것이다. 사용자 요구 사항 분석에서 부터 비지니스 모델에 대한 도출 EUD에서는 데이터 베이스를 모델링 하는 것에 있어서는 거의 종료 단계에 까지 온 것 같은 분위기이다. 디비 모델링은 원리 원칙과 Heuristic을 적용해서 쿵짝쿵짝하면 나온다 라는 이게 왜 안돼?”라는 말을 하고있다.-_- 많은 컴퓨터 학과의 디비 설계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속을 뒤집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 보다는 극도로 복잡한 비지니스 로직과 바보 사용자의 실수 또한 용납하는 개발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오히려 많을 정도다;; 지금 봐서는 앞으로 10년 안에 그래도 쓸만한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있다. 아무래도 오라클이나 IBM이 먼저 내놓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SI 업체들은 당장 눈앞의 것도 중요하지만 EUD에 대한 투자를 안한다면 앞으로 10년 뒤에, 현실 적으로 따져 보면 지금 신입사원이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를 전후 해서는 손가락 만 빨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번 4월달에 IEEE에서 End User Development에 대한 논문을 모집했는데 그 결과가 어떨지 궁금하다. 조금 있으면 IEEE Journal에 등장 할 예정이다. 관심있으신 분은 IEEE gogo!

 

하지만 그렇게 떨 필요는 없다. 사실 어떻게 보면 저 궁극적 목표는 모든 프로그래머들이 처음 프로그래밍을 배울때, 대학을 다닐때, 회사를 다니면서 매일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쓸만한 제품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은 앞으로도 완벽한 제품이 나올려면 한참 멀었다는 것이다. Visual Basic, .net이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인 이제 프로그래머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 지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프로그래밍이 너무 쉬워 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고객의 요구사항은 크게 늘어났고 시스템의 복잡도 또한 늘어났다. 아무리 추상성을 높이고 코드 길이를 줄이고 코드를 자동 생성해도 개인이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은 아직까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그렇다면 EUD가 지금 당장에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고객이 우리보다 그들의 분야에 대한 지식이 더 풍부한 만큼 그 분야의 로직은 너희들이 알아서 만들어 쓸 수 있게 해주마라는 것이다. 사용자의 프로그래밍 수정 요청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해당 분야의 높은 지식이 요구 되는 경우에 한해서 이런 짓(?)을 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제가 원하는 것은 모든 웹 분야에서 EUD를 이루는 것이지만 -_-

... 이번 논문 너무 방대해

볼만한 논문
JOCHEN RODE, MARY BETH ROSSON, AND MANUEL A. PÉREZ QUIÑONES 저
END USER DEVELOPMENT OF WEB APPLICATIONS

(흰색ㅋ)여담으로 제가 지금 까지 만져본 논문중에 제일 두꺼운 논문은 황우석 팀의 그논문입니다. 맨 뒤에 주요 저자들의 싸인이 되어 있었는데 막연히 멋지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황우석을 처음 알게 된 것도 그 논문을 본 후 입니다. 물론 그 일로 하여금 몇년째 세뱃돈을 못받고 있는 처지에 있지만... 그런 세계가 뻥터지는 논문하나가 제 머리속에 뭉실뭉실 있는데 그걸 세상으로 꺼내기에는 모든 능력이 너무나도 떯어지니.. 스스로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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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eud
작업물들/논문2009/05/30 20:09
야후 파이프에 대해서는 간단히

UTF-8만됨,데이터 입력 UI는 바보, Mashup툴, XML데이터의 처리에 특화, 블로그&igoogle과 클릭한번으로 연동가능, 관련논문 있음, 디버깅이 처음에는 쉬우나 여러 웹서비스의 여러 데이터 구조를 동시에 사용하면 난감해짐, RESTFull방식에도 유용등이 지금으로썬 개인적인 느낌이다.





난 오지은양을 좋아한다.

처음 본 공연에서의 빨간색드레스를 입고 계단에서 내려와서 날 지나쳤을때

"저 사람이 오지은인가?" 라고 생각했다.

처음 본 실물은 사진으로 보던 그것과는 다르게 무서운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공연을 보면서 팬 확정!

그 이후에 여러번 오지은 공연을 찾아가면서 봤지만

몇번은 사이트에 올라온 소식을 못보고 지나친 적도 있다.

그래서 !!!!

YAHOOO pipe를 이용해서 공연소식 게시판을 RSS로 뽑았다! 하하하하

그런데!!! 뉨히 제로보드는 euc-kr이지 않은가!!! ㄷㄷㄷ

YAHOO PIPE는 당연히 euc-kr따위는 .... ㅡㅜ 그래서 사이트 받아다가 UTF-8로 바꾸는 뻘짓을 했다.

그리고 그걸 다시 야후 파이프로..... 지금은 서버 파워에 이상이 생겨서, 뭐 어짜피 내 작업용으로 완전히 이전해 놨기에 꺼놔서 euc-kr로 그냥 해놨다...-_- 자 어떻게 할것인가.-_- 받아서 UTF-8로 바꾸는것도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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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아... 삽질의 기억들...

하지만 가장 심각했던 학과내 모든 임베디드 보드가지고 삽질한 장면은 너무 바빠서 사진찍을 겨를도 없었다...
왜 모든 장비가 고장나 있던 거냐...
정상 장비가지고 이틀동안.. 죽는줄 알았다.
무서운 타겟보드












아...정말 이거 뜰때는 기쁘더라....


밥먹을 시간 없어서 두부로 때우며 카메라 정품등록중;;


레코드락은 제외 시켰다. 역시 파일기반의 락은 너무 느리다.



아니.. 왜 이런 결과가.... 역시 테스트 할때는 재 부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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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물론 소켓수나 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SOCK_PACKET소캣 하나 조낸 폴링 하고 싶을때는 LT가 낳다.

라고 한다.-_-

ET를 이번 테스트에서 사용할 수 없어서 알 수 없었다.
그런데 확실히 ET를 사용하면 버릴 패킷은 확실히 버릴수 있다는게 좋은점 같다.
ET를 사용하면 소켓과 버퍼를 정확하게 컨트롤 해야한다는게 단점이라고 누가 그러긴 했지만...
서버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정확하게 컨트롤 하지 않으면 안되지 않는가...
버릴건 버리고 읽을것만 읽는게 나은거 아닌가...
SOCK_PACKET의 경우 어떻게 핸들링하는것이 가장 좋은지는 역시 wireshark처럼 하는게 답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흠.. 글쎄-_-;;


아무튼 이번의 경우 내가 오랬동안 코딩을 놓고 있었다는것이 뼈저리게 느껴진 경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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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출처 : http://www.xevious7.com/52

위 출처의 코드를 arm용으로 컴파일 해놨다.

도대체 왜 2.6 버전의 커널인데 epoll이 동작을 안하며.. 왜 타겟보드 제작사에서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을 당당히 할 수 있는건지...

주의
ET,LT 테스트는 이 코드 가지고 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LT는 대부분 구현되어 있으나 ET가 구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는 epoll의 해더 파일에서 알 수 있다.
나중에 시간나면? 만들어야지;;;

arm용 실행파일


epoll 테스트 코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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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ARM, epoll, Test

잘못된 사항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감사드립니다.


아직도 bootp 때문에 고민 이십니까?
yum install bootp 해도 암것도 안되 십니까?
이제 dhcpd를 사용하십시오!

bootp를 요즘 나오는 몇몇의 배포판들에서 실행을 할 경우 segmentation fault 가 납니다. ㅎ
그래서 이 전 버전의 페도라나 레드헷 9등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보다는 그래도 최신 버전의 리눅스에서 이클립스 가지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개발 해보는것이 낳지 않을까요?


환경
windows vista 64x
vmware 32bit
cent os 5.3


확인된 타겟 보드들
한백전자
EMPOS2
SM2

하이버스
PX255B

휴인스
PXA255pro 3


설치
dhcpd를 설치를 합니다-_-
source설치를 하셔도 되고요 yum을 이용하여 설치 하여도 되고용 다른 배포판에서도 나름의 패키지 관리 방법이 있으니 해당 방법을 이용하여 dhcpd를 설치하시면 됍니당.
기본적으로 source설치를 하실때는 구글에서 소스코드를 찾아서 다운로드 받으시고요 받아서 압축풀고 제발 README, INSTALL 파일을 읽어보시면 설치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yum으로 설치하는 것은 yum install dhcpd 머 이렇게 해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dhcpd의 기본적인 설정을 해 주시고요
host [아무이름] {
  hardware ethernet [이더넷 주소];
  fixed-address [장비의 IP주소];
  next-server [장비가 접속하게할  서버 주소];
}
이런 식의 내용을 추가 해 주십시오

그럼 됩니당-_-


예제 환경설정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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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http://www.linuxquestions.org/questions/linux-networking-3/dhcpd-tftp-config-help-please-57870/
Here's my setup:
PXE Boot:
MotherBoard: Intel 815i
eth0: 3Com 35905b
PXE ver: 2.0

DHCP Server:
SuSE 7.3
192.168.202.100

TFTP Server:
Red Hat 9.0
192.168.200.57

/ect/dhcpd.conf:
option netbios-name-servers 192.168.200.31;
option time-servers timserv.testnet.mydomain.com;
option domain-name-servers 192.168.200.31;
option domain-name "testnet.mydomain.com";
option broadcast-address 192.168.202.255;
option subnet-mask 255.255.255.0;
option routers 192.168.202.5;
ddns-update-style none;
allow booting;
allow bootp;
subnet 192.168.202.0 netmask 255.255.255.0 {
}
group {
host stg20 {
ddns-updates off;
hardware ethernet 00:01:02:23:31:EB;
next-server 192.168.200.57;
filename "pxelinux.0";
fixed-address 192.168.202.120;
}
}

/etc/xinit.d/tftp
service tftp
{
socket_type = dgram
protocol = udp
wait = yes
user = root
server = /usr/sbin/in.tftpd
server_args = -v -l -s /tftpboot
disable = no
per_source = 11
cps = 100 2
flags = IPv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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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dhcpd
vmware에 제너럴리눅스로 컴퓨터 만든후
centos 5.3설치 후 arm툴체인 깔고

glibc컴파일 -펌
기본 디렉토리에서 컴파일이 안된다.
glibc를 컴파일 할 때 glibc말고 glibc와 같이 있는 linuxthread 패키지도 같이 받아서 그것 먼저 configure하고 glibc를 configure해야한다.
다른 디렉토리를 만들고 해당 디렉토리에서 소스코드가 있는 디렉토리에 있는 configure를 실행한다.
그러면 Makefile이 생성되고 이후의 방법은 같다.

../glibc-2.3.2/configure --host=arm-linux --prefix=/usr/loca/arm-linux --enable-add-ons=linuxthreads --build=i386-pc-linux-gnu


libpcap 컴파일- 펌
ac_cv_linux_vers=2 ./configure --host=arm-linux CC=arm-linux-gcc --build=i386-pc-linux-gnu --with-pcap=linux
make


openssl - 잡지 마소 펌
① www.openssl.org에서 소스를 다운받아 압축을 해제한다.
② ./Configure linux-elf-arm --prefix=/usr/local/SSL --openssldir=/usr/ local/SSL/OPENSSL no-threads no-zlib no-asm
③ Makefile에서 CC를 크로스 컴파일러(ex. arm-linux-gcc)로 변경한다. Makefile이 여러 개인데 모두 변경해 주어야 한다.
④ apps 디렉토리 안에 있는 makefile에서 LIBSSL에 ‘-ldl’을 추가시킨다. 또 test 디렉토리의 makefile에 LIBCRYPTO에 ‘-ldl’을 추가시킨다.
⑤ make; make install을 통해서 컴파일한다.
⑥ arm-linux-gcc -print-search-dirs로 라이브러리 검색 디렉토리 목록을 찾은 후 액세스 가능한 디렉토리에 생성된 라이브러리 파일 2개와 pkgconfig 디렉토리를 복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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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미 전력시스템도 해커에게 당했다.
출처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4090134

Hackers reportedly have embedded code in power grid

출처 : http://edition.cnn.com/2009/TECH/04/08/grid.threat/index.html
 

Good Shot!!

이제... 우리나라 전력도 '보안'하는 겁니까? 한전에 계시는 높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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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nmake와 cl이 필요하다. 이 두가지는 비주얼 스튜디오에 있다.
기본적으로 패스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데 비주얼 스튜디오 2005일 경우 아래와 같이 추가해주면된다.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8\VC\bin;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8\SDK\v2.0\Bin;


C:\devel-tools\nasm-2.06rc1

perl Configure VC-WIN32

ms\do_na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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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KISA에 인턴으로 있을때 '다이하드'를 보았다.
하지만 다이하드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 것은 '나'라는 존재가 이분화 되었고 그 중 나는 다이하드를 '본' 사람이지만 ................. 왜 일까? ㅋㅋㅋㅋ

암튼 '보러 간' 이유가 발전소 해킹이었나? 그랬을 것이다. 아직 내용은 정확하게 몰라서 암튼 해킹이라는 주제가 나와서 보러간거다


자, 그럼 IEC 61850와 관련 내용이 먼지 간단하게 말해 보겠다.

발전소, 변전소, 등등등 이 있다.

전기 만들어서 각 가정에 전기를 보내주는 전체 과정은 거의 자동화 되어 있는데 문제는 이 좌식들이 너무 옛날 기술들  + 알파로 요즘 기술 몇개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누더기식 개발이었기에...(웹처럼)  이제 슬슬 완전히 새걸로 만들 때가 되었다.



잠시 네트워크 이야기를 해보자. 100개의 노드가 있다. 최악의 경우 이 100개의 노드를 Full mesh로 연결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생각하지 말자 머리속에 넣었지만 날라간 full mesh공식은 N(N-1)/2 이다.
100 ( 100 -1 ) / 2= 100 *100 /2 - 100 / 2 = 10000/2 - 100/2 = 4950개
100개의 노드가 통신을 위해서 4950개의 선이 필요하다.
자자... '1개의 선'이니 한 종류의 통신 밖에 못한다. 적당히 해서 10 종류의 통신을 한다고 하자.
그럼 49500개의 선이 필요하다.
각 장비간 거리가 너무 이상적이어서 100 미터씩  떨어져있다. 그럼
49500 * 100m = 4950,000m = 4950Km ..... 4950Km의 선이 필요하다.
자 여기다가 선의 굵기를 곱하자..... 미친짓이다... 변전소에 기능이 추가 될 때마다 선으로 도배를 해야한다.
(아침 7시 30분에 글을쓰니.. 단순 계산이 틀린다.. 머지;;)
결국 제어선이 너무 많아져서 변전소가 너무 커지고 유지 관리에도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 생각한게...
잘못된 말이었음

변전소에 랜선을 박아 버리고 모든 기기들은 LAN으로 통신하자...

이건 미친짓이다..

왜냐고?

멀쩡히 돌아다니던 장갑차랑 기차를 초딩이 해킹해서 티비 리모콘으로 조종하는 세상이다...

거따 랜선을 꼽겠다고?

그것도 관리를 위해서 원격에서 변전소의 정보를 볼수 있어야 한단다....

하아.......


지금 거기에 보안 문제에 대해서 논문을 쓰고 있다...

솔직히 정말 정말 재미 없다.
물론.. LAN이긴 하지만 INTERNET(대문자에 유의)에 연결 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허나... 이런 ... 욕나오는...
자자... 통신할때 보안이 적용되어 있을 것 같은가?  천만에.. cost가 조낸 높다.
문제는 각 장비를 제어 하는 메시지 들인데.. 이것들을 조작하면 해당 변전소의 제어 하에 있는 지역은 전기가 전혀 안들어 오게 할 수있다.-_-

하하하하;....

일단 악플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할게 없어지시며 크게는 병원에서 수술하다가 비상 발전기 돌리다 돌리다 안돼 사람 죽는 일도 발생 할 수 있다 (물론 그 지경 까지 가면 메뉴얼로 복구 시키겠지만)

지금 이 기술들은 표준화 하면서 소프트웨어로 되는지 안되는지 '타진'정도 하고 있다. 일단 검증은 아닌거 같다.. 검증 단계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릴까.... 으... 암튼 이 타진하는 데에도 보안 문제가 여기 저기서 나오고 있는데 이건 10101011010101010101이다.

몇개의 결과가 몇 미리세컨드 이내에 들어와야 한다는 제한 조건들이 있다. ........ ASIC써야한다.... 안하면 이거 제대로 못한다..... 그런데 난 왜 이걸 소프트웨어로 구현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이번 논문은 일단 여기서 보안이 되는지 안되는지 보고 몇몇 제한 조건을 만족하면서 얼마나 보한을 적용시킬수 있는지 결과를 보는 것이다.

아... 이거 솔직히 진짜 쉬운건데......

SISCO에서 만든 ABCD한 멍멍한 라이브러리 분석하느라 시간이 다 가고 있다.... 우리나라에 제대로 아는 사람 몇 없다며? -_- 더욱이....


난 전기과가 아니란 말야!!!!

재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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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강좌들2009/01/15 15:12

데이터 베이스는 많은 데이터들 사이에서 특정 데이터를 가져오고 데이터를 추가, 삭제 해야한다. 그런데 데이터 중복 등이 생기면 데이터의 무결성이 깨지게 된다. 이것이 데이터 아노말리다. primary키는 not null unique. 또한 인덱스가 걸려 있다. 키로 검색하면빠르다. 문자열 검색을 하는 like는 속도가 매우 느리다.

foreign키는 외래키로 다른 테이블과 join하기 위해서 사용하며 다른 테이블에서 primary키이다.

상속에는 인터페이스 상속과 구현 상속이 있다. 보통 상속은 구현 상속이다. 인터페이스 상속은 자바의 interface등이다. 다형성은 인터페이스는 동일하게 두고 각각의 구현물은 다르다. 부모 클래스 A로 자식 B,C,D등을 자리키고 있을 수 있다. 다형성 사용에는 메소드 앞에 virtual키워드를 사용한다. 그럼 vtable 을 사용하여 A class_a= (B *)new B(); 이런식으로 사용가능하고 a->print 를 하면 클래스 B print가 수행된다.

C++에서는 다중상속이 되는데 java 에서는 안된다. 대신 자바에서는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인터페이스 상속을 많이 이용한다. 객체화 하면 데이터 인켑슐레이션 하는 것이고 데이터 은닉성을 띈다. 자바에서 getter,setter를 만드는 것은 위의 이유와 변수에 대해서 indirect access(간접접근)을 하게 하기 위해서다.

소켓은 일반적으로 옵션없이 생성하면 blocking mode로 생성되어서 우리가 read를 할때마다 데이터 소켓에서 순차적으로 읽는다. 하지만 non-blocking모드로 생성하면 우리가 패킷을 빨리 읽지 않으면 못읽는다. 또한 select poll을 이용한 비동기 방식이 있다. 또한 promiscuous로 열면 이더리얼처럼 자기 아이피가 아닌 모든 패킷을 다 받아 본다.

32비트 컴퓨터 C에서 구조체에 int a;char c,int d; 를 넣으면 구조체 크기는 9바이트가 아니라 32비트 정렬에 의해서 12바이트가 된다. 포인터는 메모리 주소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C에서도 객체지향 개념은 사용할 수있다.

대칭 암호화알고리즘:DES,blowfish,AES 비대칭:DH,RSA 해쉬:MD5,SH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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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흠... 대학교 3학년때 만든 졸업 프로젝트(?), 졸작을 1년 일찍했다.

그러고 보니 이게 언제꺼야;;;

음....

국내에 아직 mod Security가 잘 알려지기 전에

"아파치 서버에서 sql injection하고 나머지것들 필터링 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만들다가 보니 ;;;;;modsecurity가.....

그래서 웹 UI넣고

암튼 이래 저래 했다가

S사 가서 PT할때 떨고, 쫄아서 헛소리해서 S사에 있는 형이 "너 왜그랬냐" 라고 까지 말했던 ..... 입사 못했던...

아무튼 지금 보면 약간 웃기지만 코엑스에서 즐겁게 전지했던...그런데 우리측 실수로 전시회 일람인가?거기에 안실린....우씨!!!

암튼 오래 간만의 나의 완성품 이었다.


아.. 위 이미지는 판넬디자인인데 자세히 보지 말아주세요 이것저것 말도 안돼는게

그리고 밑에 있는 dosuserhack4는 하드 정리를 안하는 타입이라 찾으려면 몇일 걸리니 보내달라고 하지 마세용, 그러고보니 libero보다 저 해킹툴이 더 잘만들어진거 같아...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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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정팀장밑에서 일하면서 관련된 아뿅뿅뿅 건축 사무도 그쪽 분들이 잘 대우해주셔서 사건 이후에도 계속 왕래가 있었다.

오랜만에 연락 한번 해야하는뎅...

디자이너: 그인간
프로그래밍 : dos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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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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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아... 그러니깐 이건 언제 만든건고 하니...
2007년 2월 경인가

디자인은 그 여자 등쳐먹는 바람둥이 디자이너 녀석이 내부 코딩은 내가 했다
내부 프로그램은 게시판이 1.0 버전에 가까운게 들어가서 그나마 조금 괜찮지만 역시나 쓰레기
물론 내부 기능을 쓸데없이 좋은게 들어갔다.

단지 활성화 시켜 놓지 않았을뿐 ㅋ

음 돈을 못받은게 짜증나는일이라면 아주크게 짜증나는 일이지만

나에게 인생경험을 시켜준 녀석이라서 조금 마음에 든다.


그럼 이 프로젝트의 문제점은 무엇인고 하니!


"아무 생각 없는 3류 건설회사의 경쟁사 따라하기 욕구"였다.

당시 우뿅건설은 훨씬 더 잘나가는 경쟁사가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배가 아픈 상황이었다. 이때 어, 갑자기 사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암튼 팀장을 통해서 사이트제작 요청을 하고 관련 자료를 넘겨 주었다.

그리고 프로그램으로 어떤것들을 만들어야 하는지 말해주었고 당시 난 슬슬 거대 프로젝트가 되어가는 청연대 내부 시스템을 만드느라 바뻐서 거기서 쓴 소스를 이용해서 대충 만들었다. 한 1주일 걸렸나? 실제 프로그래밍에는 하루나 이틀 정도 걸렸을 것이다.

문제는.. 디자이너인데....


위의 골프공의 위치와 화살표들의 위치가 맘에 안든다고 3일동안 내내 저것만 고쳤던걸로 기억한다.

더욱이 시안은 한 10번 가까이 바꾼것 같고

매번 요구 사항이 "저쪽 사이트는 이런데 우리꺼는 왜 이렇죠?" 라는 식이라....

더 황당한건 시안중(사실상 시안도 아니고 거의 완성품) 몇가지 우리쪽 디자인이 더 좋았었다!

결국 디자이너.... 상대편 사이트와 판박이로 만들어 버렸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답변 "괜찮네요"

....


내가 알기론 이사진들에게도 4,5번 보여주고 이런저런 말 들었던걸로 기억한다..


더 웃긴건 다국어에 능통하고 사람 깔보기 좋아하지만 사람 보는 눈은 있는 이슬기 씨께서 두 회사간 조율을 했었는데  디자이너를 조낸 싫어해서 디자이너는 더 난처했었다.

저분.. 역시 나한테는 말 조심하던데 ㅋㅋ
그러길래 사람은 단어를 골라가서 써야하는거, 물론 아직 멀었지만 ㅡㅜ 흑흑(K사 가서 얼마나 혼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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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