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30'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4/30 공개 일기, 2010년 4월 14일, 기억은 겨울을 써내려 간다
- 2010/04/30 공개 일기, 2010년 4월 27일
- 2010/04/30 부천 맛집, 낙지 한마리 수제비
- 2010/04/30 서울 포토 2010,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첫날
Life Style2010/04/30 02:46
Life Style2010/04/30 01:02
나는 오픈 되어야 한다.
하늘에 떠 있는 달빛으로 글을 씁니다.
오늘 밤은 항상 나의 벗이었던 별이 어디론가 가버리고
달과 나만 남아서 살아 있다는 감각은 시계 소리이 알려줍니다.
달빛은 너무 밝고, 나는 그 달빛을 보고 있으니
집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이제 비오는 여름이면 나는 빗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겠지요
달빛에 자전거가 이쁘게 보이네요
저 달빛에 나는 어떻게 보일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내 모습을 보아줄 사람이 없지만
나는 항상 내 옆에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 달빛에 당당 하도록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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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너무 밝아 불을 끄니 달만 보이던 날
나는 나와 니가 잘 되라고 기도하고 나서 잠이 들었다.
나는 너의 꿈을 꾸고, 꿈에서도 너의 똑 부러지지 않은 점에 화가 나 그만 꿈에서 깨어 버렸다.
자우림의 노래 처럼
꿈에서 본다고 꿈결 같지는 않다.
TAG 일기
Life Style2010/04/30 00:27
다른 맛집을가려다, 배가 너무 고파서 그냥 들어간 낙지집입니다 ㅋ 처음에는 낙지비빔밥을 시켰는데 괜찮아서 두번째로 주 메뉴인 수제비를 시켰는데 이것또한 맛있네요 ㅋ
저는 수제비를 좋아하지 않는데도 잘 먹었습니다
낙지는 비빔밥보다 수제비에 더 들어있는거 같네요
낙지는 작은거 반마리 들어가 있습니다
같이 딸려 나오는 야채 비빔밥은 그냥 보리밥 조금에 야채 약간 썰어서 나옵니다. 사진에서 오른쪽에 있는거구요. 약간 실망 스럽습니다.
그래도 부천 상동지역에 있는 가게들 중에서 먹을 만한 곳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일부러 찾아올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가격이 6000이라서 근처에서 부담없이 식사 할 수 있는 곳입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4동 | 낙지한마리수제비
Life Style - Lomo2010/04/30 00:15
서울 포토 2010과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국제 사진 영상 기자재전은... 제가 싫어하는 모델들 있고 모델 찍는데 여념없는 행사 였습니다.
최악.
평일에 갔는데 복적복적 주말에 가면 죽겠더 군요
서울 포토 2010...
음.......
맘에 드는 작품은 4점 정도 였습니다.
작품 외적인, 회장 분위기에 대한 개인 소견
2시간동안 느긋하게 보면서 혼자 감상을 하고 있으니 어서 많이 뵈던 MS MVP분도 뵈었네요 ㅋ 그리고 대학에서 나온 때거지들은 관람의 기본이 선생인지 교수인지 부터 안되어 있더군요. 자기네들이 주인인양 길을 막고 있으니 -_-;;;
아무런 사전 동의 없이 사진을 찍어대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황당합니다.
일본 분들이 많이 보이시더군요
한시간 정도 돌고 나서, 반 정도 보고.
안에 커피콩가계가 있어서, 배가 너무 고파서 오랜만에 살찌는 음료와 머핀을 먹었습니다.
작품들에 대한 개인 소견
down
특색 없는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일반인이 올려 놓은 사진 보다 못한 사진도 있고 아무런 주제 의식이 없는, 작가가 아니라고 생각 되는 작품들도 있었습니다. 예술도 기교도 주제도 없는 그냥 뭔가 있어 보이려는 그런 사진들.. 정말 최악
표절.
작가가 표절 하면 안되지요, 표절 작이 있었습니다.
up
맘에 드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그걸로 ok. ㅋ 이건 아니거 같네요 ㅋ
일단 사진첩파는 가계는 한곳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겔러리들이 사진을 가져왔네요 ㅋ 가격 ㄷㄷㄷ
맘에 드는 사진은 살수도 있겠더군요
특색 있는 작품들역시 있었습니다. 인디 냄세 나는 작품들도 있었고요 ㅎ
"나도 이런사진 찍었었는데?" 뭐 이런 느낌의 사진들을 보다 보니 다른 사람은 해당 이미지를 이렇게 다르게 찍었구나,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하는 것도 있었습니다.
거만한 작품들이 없었습니다. 란 느낌?
잘 시간이라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ㅋ
평일이라 사람은 많지 않았고 주말에 조금 붐빈다면 찡그린 하루가 될지도 ㅎ
허락을 받고 찍은 몇몇 사진을 개제 합니다. 문제가 될시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