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리뷰2009/05/31 04:02
Anonymous Network 개발 - 1


아... 드디어 병맛의 NS2에서 NS3로 버전 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NS3에서는 역시나 병맛같은 TCL이 사라졌습니다.

아... 드디어 드디어 제대로된 네트웍 시뮬레이터로 재 탄생하는건가!!!
그리고 C++과 Python으로만 작성이 되는구나 ㅡㅜ

더욱이 Trace파일은 Pcap Packet Capture File로 나옵니다. 그럼 여러가지 pcap관련 툴들을 붙여서 쓸수 있다는 거죠!

하지만 애석하게도 아직은 Network Animator의 새 버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 시간만 있으면 내가 만들껀데, 맨날 그놈의 시간)


포팅 문제.
ns-3 does not have all of the models that ns-2 currently has.
ㄷㄷㄷ 직접 구현해야 하는거야?

ns-2 models can usually be ported to ns-3 (a porting guide is under development). There is active development on multiple fronts for ns-3
다행히도 일반적으로 포팅할수 있단다.(다만..)

이런저런 읽어봐도 아직 완성은 멀은건가?ㅡㅜ



다만 NS3가 working하고 있으며 아직 개선할 점이 많다는것은 프로젝트 참가에 의의가 있어 좋네요
라고 말하려다가.. 더 보니 이거머.. 코딩에 참가하기도 쉽지 않네 ㅅㅂ;

다음을 보자....

Code contributors

These people have contributed code or bug fixes in our main tree.
  • Andrey Hippo (ahippo@yandex.ru)
  • Craig Dowell (craigdo@ee.washington.edu)
  • Emmanuelle Laprise (emmanuelle.laprise@bluekazoo.ca)
  • Federico Maguolo (maguolof@dei.unipd.it)
  • Florian Westphal (fw@strlen.de)
  • George F. Riley(riley@ece.gatech.edu)
  • Guillaume Vu-Brugier (gvubrugier@gmail.com)
  • Gustavo J. A. M. Carneiro (gjc@inescporto.pt)
  • Kirill V. Andreev (kirillano@yandex.ru)
  • Kulin Shah (m.kulin@gmail.com)
  • Liu Jian (liujatp@gmail.com)
  • Mathieu Lacage (mathieu.lacage@sophia.inria.fr)
  • Mauro Tortonesi (mauro.tortonesi@unife.it)
  • Providence SALUMU MUNGA (Providence.Salumu_Munga@it-sudparis.eu)
  • Raj Bhattacharjea (raj.b@gatech.edu)
  • Sam Jansen (sam.jansen@gmail.com)
  • Sebastien Vincent (vincent@clarinet.u-strasbg.fr)
  • Timo Bingmann (timo.bingmann@student.kit.edu)
  • Joe Kopena (tjkopena@cs.drexel.edu)
  • Tom Henderson (tomh@tomh.org)

Main Tree에 대한 의견 제시를 해도 될까 말까고 거기다가 메인트리에 대한 코딩은 제한된 인원만 하고있다.
장난해? 라이센스만 GPL이고 생산 방식은 MS?-_-

그리고 이제보니 GPL이라 저번처럼 시뮬레이트 하나 하고 논문 쓰면, 이번엔 시뮬레이트 코드까지 공개 해야 하네-_-?

하..........

골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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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ns-2, ns2, ns3
Life Style2009/05/31 00:39


bleat

  • 자동사

    1. 〈염소 등이〉 매애 울다
    2. 재잘재잘 말하다;우는 소리를 하다, 푸념하다
  • 타동사

    1. 재잘재잘 지껄이다;투덜거리다 《out》
  • 명사

    1. (염소 등의) 울음 소리~·er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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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31 00:36
John Calcote
CRUD =!= REST
C put
R get
U post
D delete

부상훈
urbanist
데이먼(그리스식? deamon?)->genius->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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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30 21:03
먼저.
난 노무현이라는 사람의 "자살"에 대해서는 나의 다른 자살에의 생각과 같이 좋지 않게 생각한다.
"자살"과 "타살"에의 질문에는 내가 가진 정보의 한계에 비통함을 느끼며 답을 알지 못함을 이야기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는 사람의 "죽음 자체"에 대해서는 매우 슬프다.



노제를 다녀왔다.
자세한건 카메라 속의 사진을 옮기고 보충하자.

나는 광화문 4거리에서 경찰 폴리스 라인 에서 좀 떨어져 있었다.

사진을 찍으며, 이 미쳐가는 내가 겪고 있는 한국 사회를 기록하고 있었다.

운구차를 기다리며 앉아 있었다.

앞쪽 사람들이 술렁이며 앉아 있던 자세에서 하나 둘씩 일어나려고 하고 뒤에 있는 사람들은 앉아 달라고 소리친다.

내 뒤의 여자가 "저도 뵙고 싶어요,저도  보게 해주세요, "하며 일어서는 사람들에게 간곡히 흐느낀다.



약간의 동요


1분이 흘렀을까. 다시 일어 선다.




다른 사람들이 앉아 달라 한다. 다시 일어선다. 말을 한다. 일어선다.





나의 노도의 일갈



앉는다.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 결국 다른 사람을 밟으며 목소리 큰 사람의 한마디에 자신의 의지를 접는 나약한 존재들이다.




영정이 지나간다.


사람들이 너도 나도 카메라, 핸드폰을 가지고 사진을 찍어 댄다.



역겹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내 손이 땅에 쳐박힌 두 무릅과 같이 함과 다르게 그들의 손은 영정사진과 운구차량을 향해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그 주변을 둘러 싸고 있는 목좋은 높은 곳들에서 카메라를 들고 전적으로 애도보다 사진에 몰두해 있는 그들에게도 역겨움을 느낀다.


천민

그렇다. 그 순간 나는 확실히 알수 있었다. 여기에 온 사람들중 적지 않은 사람은 단순히 호기심으로 온것이다. 그들은 대중을 구성하는 일원이며 여론의 장난감이다. 그들이 보는 여론중 제일 큰 목소리에 좌지 우지 되는 것이다.
보수진영의 사람들이 왜 이번 일을 비웃는지 알것 같았다. 보수 진영은 알고 있는 것이다. 경찰 추산 수치와 주최측 추산 수치의 중간 정도가 실제 온 인원이라 하는 말이 있다.  그것이 맞다고 전제 하고 그중에 진짜 애도를 하는 사람과 정치적으로 노무현을 응원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니 답답했다.







나에 대해서...


영정과 운구차량을 봤을때 순간 울뻔했다.

객관적 사실을 토대로, 제대로 된 지성으로써 정치 싸움 그 자체에는 휘말리지 않겠다는걸 고집해온 내가, 죽음 자체에 애도를 표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내가  그 순간 분위기에 휩쓸려 감정적이 된건 아닌지 순간 고민했다.


그래. 난 순간 감정적이었다.


그 사실을 다시 깨닫고 나도 모르게 다른 이들 처럼 광장으로 가는 운구차를 따라 갔다.

그리고 몇십미터를 따라가고서야 다시 정신을 차리고 그 군중에서 벗어나서 '나'를 찾았다.


더 이상 그 곳에 있으면 내가 이상해 질것 같았기 때문이다.




여론에 휩쓸려 자신의 사고가 정지하는 녀석은 쓰레기다.
청계천물줄기가 쏟아 지는 곳에서 학교 과제로 낼 영화를 촬영하고 있는 대학교 1,2학년 정도의 사람들을 보며 순간 쓰레기였던것을 반성한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의 "무서워서 영결식 사진 찍을 엄두도 안난다"라고 말했던 인터뷰와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던 무리들을 생각하며 내가 찍는 사진은 무엇인지 생각한다.


방향을 잃고 마치 메아리 처럼 과거의 나 자신을 붙들고 사는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자문 한다.

교육자

정말인가? 여전히 감정적인 상태는 아닌가?

요즘 100번을 물어도 100번 모두 같은 답이 나온다.  하지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그렇지 않다.

과연 나는 교육자라는 인간의 , 내 부족한 어휘로 보면 ,뱡향을 어떤 직업의 형태로 가지고 갈것인가.



1시 15분경 나는 그렇게 조금 늦게 회사로 돌아가는 직장인들과 같이 발걸음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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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30 20:23
8월에 일본 가기위해 논문을 쓰고있다.

환율 전망을 보려고 네이버 일단 뒤지고 구글(영어로) 뒤졌더니 결국 한다는 소리가

달러는 떨어지겠지만 원과 엔은 같이 오를것이다. -_-

원과 엔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10분가량의 검색에서 나온게 이 정도 정보.(혹시 이 글을 보는 환율 정보를 어떻게 하면 잘 모을수 있는지 아니면 제공하시는 분의url을 알고 계신분은 좀 댓글좀)
 
왜 우리나라 은행권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거지? 왜 오히려 개인 블로그가 더 많은 정보를 내놓는거냐-_-

아무튼 내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으로는

일단 조금 있으면 대학생들의 일본관광이 불꽃을 휘날릴 시즌이다.
좀 됐지만 일본이 금리를 높였단다.
북한이 주변국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또한 달러화 대비 엔과 원이 상승세,그렇다면 나는 엔화를 살것이다. 왜냐면 상승요인이 경제 회생에 대한 기대 심리라고 한다. 그렇다면 회생의 잠재 에너지가 더 많은 일본 과 북한과 기싸움 해야하는 남한중 어디를 사야할까?

결론?

월요일날 돼면 엔화나 사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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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작업물들/논문2009/05/30 20:09
야후 파이프에 대해서는 간단히

UTF-8만됨,데이터 입력 UI는 바보, Mashup툴, XML데이터의 처리에 특화, 블로그&igoogle과 클릭한번으로 연동가능, 관련논문 있음, 디버깅이 처음에는 쉬우나 여러 웹서비스의 여러 데이터 구조를 동시에 사용하면 난감해짐, RESTFull방식에도 유용등이 지금으로썬 개인적인 느낌이다.





난 오지은양을 좋아한다.

처음 본 공연에서의 빨간색드레스를 입고 계단에서 내려와서 날 지나쳤을때

"저 사람이 오지은인가?" 라고 생각했다.

처음 본 실물은 사진으로 보던 그것과는 다르게 무서운 매력이 있었다.

그리고 공연을 보면서 팬 확정!

그 이후에 여러번 오지은 공연을 찾아가면서 봤지만

몇번은 사이트에 올라온 소식을 못보고 지나친 적도 있다.

그래서 !!!!

YAHOOO pipe를 이용해서 공연소식 게시판을 RSS로 뽑았다! 하하하하

그런데!!! 뉨히 제로보드는 euc-kr이지 않은가!!! ㄷㄷㄷ

YAHOO PIPE는 당연히 euc-kr따위는 .... ㅡㅜ 그래서 사이트 받아다가 UTF-8로 바꾸는 뻘짓을 했다.

그리고 그걸 다시 야후 파이프로..... 지금은 서버 파워에 이상이 생겨서, 뭐 어짜피 내 작업용으로 완전히 이전해 놨기에 꺼놔서 euc-kr로 그냥 해놨다...-_- 자 어떻게 할것인가.-_- 받아서 UTF-8로 바꾸는것도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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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29 02:50

출처 http://www.nemeng.com/leica/010f.shtml

D-LUX 4 and DMC-LX3 Differences

  • The price — $US 850 vs. $US 420 for the LX3 (B&H, Nov 2008).
  • A longer warranty (2-3 years, depending on country).
  • Better re-sale value (? wishful thinking?…).
  • The D-LUX 4 has a nicer styling and finish. It has also omitted the LX3's built-in hand grip. If you want a grip then you have to buy one as a Leica accessory.
  • Leica claim they use the "pick of the litter" when making the D-LUX 4. This doesn't mean the rest of the LX3's are duds, but rather that there is a greater likelihood of the D-LUX 4 lens, mechanics and electronics being in the middle of the Q-C sweet-spot — see the Jan 2009 discussion at <L-camera-forum.com: #75735>.
  • RAW files created by the D-LUX 4 use a different filename suffix: ".RWL" as opposed to Panasonic's ".RW2". (There are also internal EXIF tag differences, but otherwise the actual CCD image data is byte-for-byte identical.)
  • The included RAW developer software for the D-LUX 4 is Capture One v4, whereas for the LX3 it is Silkypix. This is a bigger difference than you think, because Silkypix can fully correct for barrel-distortion and chromatic aberration automatically, whereas C1 only does basic barrel correction. To get more robust correction you have to pay extra for "C1 Pro" (see also the discussion about RAW shooting below).
  • The image firmware for both cameras is completely different — many claim JPEG colours created by the D-LUX 4 appear to be more "natural" and "Leica-like".
  • The (much) cheaper LX3 is difficult to buy as few stores ever have any in stock — see this April 2009 blog entry by Mike John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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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28 15:29
Flickr에서 찾은 사진.
감각적이다.




http://www.flickr.com/photos/paperpop/sets/72157603089516569/


옆 연구실 형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왜 섹스가 사고냐고 물어보신다

ㅎㅎ

작가의 작품에의 의미를 말로 하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이야기해 드렸다.

당신은 왜 인지 아시나요? 모르면 공돌이일 가능성 농후?(일지도?(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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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28 02:25
사이트 설정에서 한국으로 바꿔준다.
그리고 밑의 링크를 따라 가면 됨

다른 나라 아이들의 환각 파티를 보고 싶었는데 SafeSearch라는 나쁜게 있어서 찾기 힘들었다.

flickr logo gamma v1.5.10 Even if I’m in love with the Flickr service (I’ve subscribed the service 3 years ago and this is my 2nd year as a Pro user) lately the content filtering applied by the U.S. based company has begun to fit me too tight.

People from Germany or other regions are subject to restictive laws, so the Yahoo proprierty has adopted a scrict policy on content navigation and searching to their tools, which for long time have been truly liberal and open minded on the contents proposed by their user.

If your Yahoo-ID is not based in Singapore, Hong Kong or Korea then you have the chance to set your SafeSearch preference simply clicking on this provided link.

(maybe you’ve got to be signed on to see i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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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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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위젯 논문 자료들2009/05/21 13:30

An Approach to Slicing Widget-Based Event-Driven Programs and Its Implementation


Web Mash-ups and Patchwork Prototyping: User-driven technological innovation with Web 2.0 and Open Source Software



The two cultures: Mashing up Web 2.0 and the Semantic Web





UI구현



Automating UI Generation by Model 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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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분류없음2009/05/21 12:32

주요기능

딜듀 기능
게임중 강퇴 가능
체력 보여주기
등 여러기능

http://visualcustomk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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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분류없음2009/05/21 12:27

Bwhacks.com
위 사이트가 아래의 주소로 바뀌 었다. ㅎ
http://www.gamethreat.net/forums/mai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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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아... 삽질의 기억들...

하지만 가장 심각했던 학과내 모든 임베디드 보드가지고 삽질한 장면은 너무 바빠서 사진찍을 겨를도 없었다...
왜 모든 장비가 고장나 있던 거냐...
정상 장비가지고 이틀동안.. 죽는줄 알았다.
무서운 타겟보드












아...정말 이거 뜰때는 기쁘더라....


밥먹을 시간 없어서 두부로 때우며 카메라 정품등록중;;


레코드락은 제외 시켰다. 역시 파일기반의 락은 너무 느리다.



아니.. 왜 이런 결과가.... 역시 테스트 할때는 재 부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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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위젯 논문 자료들2009/05/19 22:48
WWW컨퍼런스
http://www2006.org
http://www2007.org
http://www2008.org
http://www2009.org



http://www.sigweb.org/
acm 의 web관련 sig


http://wi-consortium.org
웹 관련 국제 저널중 하나.


http://web2.sys-con.com/







아래 쪽 출처  웹 검색, 시맨틱 웹 관련 국제 학회|작성자 이도운

AWIC (the AtlanticWeb Intelligence Conference)
CIMCA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ational Inteligence for Modelling Control and Automation a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Agents Web Technologies and International Commerce)
CIMCA-IAWTIC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ational Intelligence for Modelling, Control and Automation a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Agents, Web Technologies and Internet Commerce Vol-1)
ESWC (European Semantic Web Conference)
Web 2.0 Expo
ICSC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mantic Computing)
ICS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mantic Web & Digital Librarie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ublin Core and Metadata Applications
International Cross-Disciplinary Conference on Web Accessibility
ISWC (International Semantic Web Conference)
RULEML (Rules and Rule Markup Languages for the Semantic Web,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KG (Semantics, Knowledge and Gri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he International World Wide Web Conference
WAIMW (Web-Age Information Management Workshops,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WISE (Web Information Systems Engineering, International Conference on)
WI (Web Intelligence, IEEE / WIC / 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WI-IATW (Web Intelligence and Intelligent Agent Technology, International Conference on)
WIRI (Challenges in Web Information Retrieval and Integration, International Workshop on)
WISE (Web Information Systems Engineering, International Conference on)
WISEW (Web Information Systems Engineering Workshop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DM (International Workshop on Integrating AI and Data Mining)
DASFAA (7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atabase Systems for Advanced Applications)
EDB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xtending Database Technology)
SWOD (IEEE International Workshop on Databases for Next Generation Researchers)
CAiS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dvanced Information Systems Engineering)
CIT (Computer and Information Technology,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AC (Annual ACM Symposium on Applied Computing)
SIGMOD/PODS (ACM SIGMOD/PODS Conference)
SMAP (Semantic Media Adaptation and Personalization, International Workshop on)
CIKM (Conference on Information and Knowledge Management)
HICSS (HAWAII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YSTEM SCIENCES)
SAINT (Applications and the Internet, IEEE/IPSJ International Symposium on)
ICDAR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ocument Analysis and Recognition)
ICD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ata Engineering)
SPIRE (String Processing and Information Retrieval, International Symposium on)
ECOWS (Web Services, European Conference on)
ICW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Web Services)
SCC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rvices Comp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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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물론 소켓수나 환경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SOCK_PACKET소캣 하나 조낸 폴링 하고 싶을때는 LT가 낳다.

라고 한다.-_-

ET를 이번 테스트에서 사용할 수 없어서 알 수 없었다.
그런데 확실히 ET를 사용하면 버릴 패킷은 확실히 버릴수 있다는게 좋은점 같다.
ET를 사용하면 소켓과 버퍼를 정확하게 컨트롤 해야한다는게 단점이라고 누가 그러긴 했지만...
서버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정확하게 컨트롤 하지 않으면 안되지 않는가...
버릴건 버리고 읽을것만 읽는게 나은거 아닌가...
SOCK_PACKET의 경우 어떻게 핸들링하는것이 가장 좋은지는 역시 wireshark처럼 하는게 답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흠.. 글쎄-_-;;


아무튼 이번의 경우 내가 오랬동안 코딩을 놓고 있었다는것이 뼈저리게 느껴진 경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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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출처 : http://www.xevious7.com/52

위 출처의 코드를 arm용으로 컴파일 해놨다.

도대체 왜 2.6 버전의 커널인데 epoll이 동작을 안하며.. 왜 타겟보드 제작사에서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을 당당히 할 수 있는건지...

주의
ET,LT 테스트는 이 코드 가지고 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LT는 대부분 구현되어 있으나 ET가 구현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는 epoll의 해더 파일에서 알 수 있다.
나중에 시간나면? 만들어야지;;;

arm용 실행파일


epoll 테스트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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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ARM, epoll, Test

잘못된 사항에 대한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감사드립니다.


아직도 bootp 때문에 고민 이십니까?
yum install bootp 해도 암것도 안되 십니까?
이제 dhcpd를 사용하십시오!

bootp를 요즘 나오는 몇몇의 배포판들에서 실행을 할 경우 segmentation fault 가 납니다. ㅎ
그래서 이 전 버전의 페도라나 레드헷 9등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보다는 그래도 최신 버전의 리눅스에서 이클립스 가지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개발 해보는것이 낳지 않을까요?


환경
windows vista 64x
vmware 32bit
cent os 5.3


확인된 타겟 보드들
한백전자
EMPOS2
SM2

하이버스
PX255B

휴인스
PXA255pro 3


설치
dhcpd를 설치를 합니다-_-
source설치를 하셔도 되고요 yum을 이용하여 설치 하여도 되고용 다른 배포판에서도 나름의 패키지 관리 방법이 있으니 해당 방법을 이용하여 dhcpd를 설치하시면 됍니당.
기본적으로 source설치를 하실때는 구글에서 소스코드를 찾아서 다운로드 받으시고요 받아서 압축풀고 제발 README, INSTALL 파일을 읽어보시면 설치방법이 잘 나와있습니다.
yum으로 설치하는 것은 yum install dhcpd 머 이렇게 해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dhcpd의 기본적인 설정을 해 주시고요
host [아무이름] {
  hardware ethernet [이더넷 주소];
  fixed-address [장비의 IP주소];
  next-server [장비가 접속하게할  서버 주소];
}
이런 식의 내용을 추가 해 주십시오

그럼 됩니당-_-


예제 환경설정 파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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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nuxquestions.org/questions/linux-networking-3/dhcpd-tftp-config-help-please-57870/
Here's my setup:
PXE Boot:
MotherBoard: Intel 815i
eth0: 3Com 35905b
PXE ver: 2.0

DHCP Server:
SuSE 7.3
192.168.202.100

TFTP Server:
Red Hat 9.0
192.168.200.57

/ect/dhcpd.conf:
option netbios-name-servers 192.168.200.31;
option time-servers timserv.testnet.mydomain.com;
option domain-name-servers 192.168.200.31;
option domain-name "testnet.mydomain.com";
option broadcast-address 192.168.202.255;
option subnet-mask 255.255.255.0;
option routers 192.168.202.5;
ddns-update-style none;
allow booting;
allow bootp;
subnet 192.168.202.0 netmask 255.255.255.0 {
}
group {
host stg20 {
ddns-updates off;
hardware ethernet 00:01:02:23:31:EB;
next-server 192.168.200.57;
filename "pxelinux.0";
fixed-address 192.168.202.120;
}
}

/etc/xinit.d/tftp
service tftp
{
socket_type = dgram
protocol = udp
wait = yes
user = root
server = /usr/sbin/in.tftpd
server_args = -v -l -s /tftpboot
disable = no
per_source = 11
cps = 100 2
flags = IPv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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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TAG dhcpd
vmware에 제너럴리눅스로 컴퓨터 만든후
centos 5.3설치 후 arm툴체인 깔고

glibc컴파일 -펌
기본 디렉토리에서 컴파일이 안된다.
glibc를 컴파일 할 때 glibc말고 glibc와 같이 있는 linuxthread 패키지도 같이 받아서 그것 먼저 configure하고 glibc를 configure해야한다.
다른 디렉토리를 만들고 해당 디렉토리에서 소스코드가 있는 디렉토리에 있는 configure를 실행한다.
그러면 Makefile이 생성되고 이후의 방법은 같다.

../glibc-2.3.2/configure --host=arm-linux --prefix=/usr/loca/arm-linux --enable-add-ons=linuxthreads --build=i386-pc-linux-gnu


libpcap 컴파일- 펌
ac_cv_linux_vers=2 ./configure --host=arm-linux CC=arm-linux-gcc --build=i386-pc-linux-gnu --with-pcap=linux
make


openssl - 잡지 마소 펌
① www.openssl.org에서 소스를 다운받아 압축을 해제한다.
② ./Configure linux-elf-arm --prefix=/usr/local/SSL --openssldir=/usr/ local/SSL/OPENSSL no-threads no-zlib no-asm
③ Makefile에서 CC를 크로스 컴파일러(ex. arm-linux-gcc)로 변경한다. Makefile이 여러 개인데 모두 변경해 주어야 한다.
④ apps 디렉토리 안에 있는 makefile에서 LIBSSL에 ‘-ldl’을 추가시킨다. 또 test 디렉토리의 makefile에 LIBCRYPTO에 ‘-ldl’을 추가시킨다.
⑤ make; make install을 통해서 컴파일한다.
⑥ arm-linux-gcc -print-search-dirs로 라이브러리 검색 디렉토리 목록을 찾은 후 액세스 가능한 디렉토리에 생성된 라이브러리 파일 2개와 pkgconfig 디렉토리를 복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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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
Life Style2009/05/10 16:31

초고, 어떻게 수정을 해야할까 ...

 어렸을 때 그냥 사진 찍는게 좋았습니다. 집에 있던 싸구려 자동 카메라로 정말 가끔 사진을 찍을때 스스로 잘찍는 다는 멋에 취해서 사진을 찍었었습니다.
"사진작가가 되고 싶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어린나이에도 사진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돈이 들어간다는걸 알고있었습니다.  
 그러던게 중학교때 2학년 때 학교 특별 활동으로 사진반에 들어갔습니다.
 그 사진반의 첫 날, 담당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은 슬라이드 필름으로 찍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슬라이드 필름으로 사진을 찍어볼거예요"라는... 지금 생각하면 상당히 위험한 발언을 계기로 집에 있던 싸구려 자동카메라에 슬라이드 필름을 넣고 홀로 공원에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사진 찍는것을 허락 받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잘 찍은건지 선생님의 배려인지 몰라도 학교 축제 때 사진반의 전시물은 거의 제 사진으로만 이루어 졌습니다.
 그후 카메라를 들고 24장 짜리 슬라이드 필름을 들고 경복궁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을 보고 더 연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더 이상 필름 살 돈이 없었습니다.  그 때 이미 컴퓨터를 좋아 하고 있었던 터 였지만 그 나이의 다른 아이들이 그렇듯 사진작가 또한 되고 싶었지만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고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 되고 당시 규모 있는 사이트를 해킹하고 공격 방법을 그 회사에 알려주면서 25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돈으로 디지털 카메라를 샀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이미 컴퓨터에 대한 흥미도 잃고 학교 공부만을 했었을때라 그 이후로 스스로에게 사진이라는 것이 큰 의미로 다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지금에 있어서 사진은 "여유"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그 당시의 가난에서 조금 벗어나 이제는 카메라를 사고 필름을 살 수 있게 된 제가, 저에게 "사진을 찍는 시간"까지도 할애 해주는, 굉장한 사치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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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suser(신대용) dosuser